"위법사항 지적하랬더니…" 돈 받고 눈감아준 건축물 검사원 등 151명 검거 건축물의 사용 승인을 위해 위법사항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돈을 받아 챙긴 건축물 특별 검사원과 건축사 협회 직원 등 1백50여 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SBS 2015.05.07 12:07
해상 표류 폐그물 선박 안전 위협…사고 잇따라 해상에 떠다니는 폐그물이 항해 선박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추진기에 폐그물이 걸려 표류하는 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망된다. 목포해경안전서는 7일 오전 6시 40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동쪽 37km 해상에 추진기 장애로 표류하던 경남선적 29t 근해연승 A호와 선원 9명을 구조했다. 연합 2015.05.07 12:06
현직 부장판사 남편, 억대 투자금 가로챘다가 영장 현직 부장판사의 남편이 상습 사기행각을 벌이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높은 수익을 약속하며 동문 선후배들에게 여러 차례 투자금을 받아 이를 가로챈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7 12:04
채팅 앱서 '한국 여성과 만남' 모집한 유커에 성매매 알선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국 여성을 알선해주겠다며 중국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중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중국인 33살 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5.07 12:03
"후불 성형을 아시나요?" 강남 성형외과 브로커 적발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형수술을 원하는 여성들에게서 수수료를 받고 병원에 소개해준 혐의로 29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이 씨에게 수수료를 주고 손님을 소개받은 의사 이 모 씨 등 성형외과 의사 3명과 직원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07 12:02
충남 당진 용무치항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충남 당진시 석문면 용무치항 해안가에서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오전 6시께 조업준비를 하던 한 선원이 해안가에서 엎드려 숨져 있는 김씨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연합 2015.05.07 11:53
인터넷 판매 천연제품서 비아그라 성분 10배 검출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성 기능 개선용 천연 제품 일부에서 발기부전 치료제에 쓰이는 의약품 성분이 최대 10배나 검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22개 제품을 수거, 검사한 결과 19개 제품에서 타다라필과 실데나필 같은 의약품 성분이 다량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7 11:49
대리운전 후 집근처서 운전대 잡은 음주운전 공무원 적발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차를 운전한 혐의로 경기도청 공무원 36살 김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SUV 차량을 3백 미터 정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07 11:44
22억 들여 복원한 제주 중국인 피란선 결국 철거 신세 제주시 산지천 하류에 20여억원을 들여 복원한 1940년대 후반의 중국인 피란선 '해상호'가 다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제주시는 제주항 인근 용진교 옆에 2002년 복원한 해상호의 안전진단 결과 보수·보강해야 재사용할 수 있는 'D 등급' 판정이 나오고 보수 비용이 7억1천만원이나 들어갈 것으로 예상돼 철거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연합 2015.05.07 11:42
'교직원 채용비리 의혹' 학교법인 대성학원에 "2천만 원 줘" 대전지검이 학교법인 대성학원 교직원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전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이 법인 산하 학교 정교사 채용과 관련, 2천만원을 전달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연합 2015.05.07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