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지난해 뇌사 후 숨진 고교생 동생도 뇌사상태 지난해 2월 교사에게 체벌을 당한 뒤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숨진 당시 전남 순천 모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친동생이 자신이 다니는 고등학교에서 뇌사 상태에 빠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05.06 14:43
청주 어린이집서 잠자던 14개월 여아 숨져…경찰 수사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14개월 된 여아가 잠을 자다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에서 잠을 자던 14개월 된 A양이 숨졌다. 연합 2015.05.06 14:31
국립중앙도서관, 1천만 장서 돌파 국립중앙도서관이 개관 70년을 맞는 올해 천만 장서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세계에서 15번째,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14일 장서 천만 권을 돌파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6 14:30
"홍준표 지사 당시 보좌관이 1억 들고갔다" 홍준표 경남지사에 건넨 1억 원을 홍 지사의 보좌관이 들고 갔다는 경남기업 윤 모 부사장의 진술을 검찰이 확보했습니다. 윤 전 부사장은 검찰 조사에서 "국회에서 홍 지사에게 직접 돈이 든 쇼핑백을 건넸고, 그 쇼핑백을 동석했던 홍 지사 당시 보좌관이었던 나 모 씨가 들고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5.06 14:24
채팅 앱서 만나 마약 거래…마약 파티까지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나 함께 마약을 투약한 남녀 수십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판매한 혐의로 41살 신 모 씨와 27살 김 모 씨 부부 등 9명을 구속하고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06 14:23
학군단 한자자격시험장은 무법천지…대놓고 부정행위 부산지역 대학교 학군단 4곳에서 치러진 한자자격시험에서 시험주관업체와 학군단이 개입한 조직적인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국가공인을 받은 시험주관업체 본부장은 대규모 부정행위를 묵인해주고 거액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SBS 2015.05.06 14:19
[속보] '4월4일 성완종 목격' 이완구 캠프 자원봉사자 소환 '성완종 리스트' 검찰 특별수사팀은 이완구 전 총리의 금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2013년 충남 부여, 청양 재보선 캠프에서 자원봉… SBS 2015.05.06 14:09
종업원이 어깨너머로 의술 배워 한의사 행세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한의사 면허 없이 수년간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이 모씨를 구속하고, 이 씨의 의료행위를 방조한 한의사 손 모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6 14:08
[슬라이드 포토] 울산 체육관 신축현장서 임시가설물 무너져 7명 다쳐 6일 오후 1시 25분께 울산시 동구 전하동 전하체육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임시가설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7명이 다쳐 … 연합 2015.05.06 14:07
세월호 가족, 시행령 의결 유감…"인정할 수 없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정부가 오늘 국무회의에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의결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표명했습니다.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만약 특별법 시행령이 강제 시행되어도 우리는 이를 끝까지 거부할 것"이라며 "지금 시행령은 인정할 수도 없고 받아들일 수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5.06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