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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강제징용' 日 시설, 세계유산 등록 유력 조선인 강제 징용의 한이 서린 일본 산업 시설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록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또 하나의 역사 왜곡입니다. 최종 등재 여부는 다음 달에 결정되는데, 우리 정부는 세계 문화유산 등록을 막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SBS 2015.05.05 07:39
멕시코 갱단, 로켓으로 헬기 공격…치안 당국 비상 멕시코의 신흥 마약갱단이 로켓 추진식 유탄 발사기까지 갖춘 것으로 드러나 치안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1일 서부 할리스코 주에서 격추된 치안군 헬기는 이런 무기의 공격을 받은 것이라고 멕시코 국가안전위원회 몬테 알레한드로 루비도 위원장이 4일 현지 방송인 텔레비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연합 2015.05.05 07:11
볼티모어 흑인 체포 촬영한 시민 경찰 끌려가 곤욕 '경찰에 의한 살인'으로 판명난 미국 볼티모어 흑인 청년의 체포과정을 촬영, 언론에 제보했던 한 시민이 경찰에 끌려가 곤욕을 치른 것으로 4일 밝혀졌다. 연합 2015.05.05 06:53
케냐 부통령 "케냐에 동성애자 설 자리 없어" 고등법원이 성적 소수자 차별은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결한 케냐에서 부통령이 동성애자는 설 자리가 없다며 이를 정면 반박했다. 윌리엄 루토 케냐 부통령은 수도 나이로비 외곽의 한 교회에서 예배 참석자들을 향해 종교와 문화적 신념을 짓밟는 동성애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AFP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5 06:52
시스코 CEO 체임버스 20년만에 퇴임…후임 척 로빈스 실리콘밸리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들 중 보기 드물게 오래 자리를 지킨 시스코 시스템스의 존 체임버스가 20여 년 만에 물러나기로 했다. 후임 CEO로는 이 회사에 오래 근무한 척 로빈스 전세계 현장영업 담당 선임부사장이 내정됐다. 연합 2015.05.05 06:48
흑인 용의자에 피격 뉴욕 경찰관 끝내 사망 거리 순찰 중 용의자의 총격을 받고 중태에 빠진 미국 뉴욕경찰 경관이 4일 사망했다고 ABC방송 등 미국 언론이 전했다. 백인인 무어 경관은 지난 2일 뉴욕 퀸즈 지역에서 사복 차림으로 근무하던 중 흑인 남성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 응급수술을 받았으나 위중한 상태였다. 연합 2015.05.05 06:47
유엔 "지중해 난민 생명 구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의무" 안토니오 구테레스 유엔 난민기구 최고대표는 5일 "지중해에서 위기에 처한 난민들의 생명을 구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도덕적 의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5.05 06:46
이탈리아 해군력 증강 착수…함정 건조·장비 현대화 이탈리아가 해군력 증강에 나섰다고 디펜스뉴스 등 해외 언론이 4일 보도했다. 언론은 이탈리아 해군이 경제난 등에 따른 함정 노후화 등으로 '이류 해군'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한 데다 '내해'로 인식해온 지중해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합동 해군훈련을 추진하는 등 안보 위협이 증강하면서 해군력 증강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연합 2015.05.05 06:46
"힐러리, 벵가지특위 1회 증언 예정"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벵가지 사건'에 대한 내용을 증언하기 위해 미 하원의 '벵가지 특별위원회'에 한 번만 출석할 예정이라고 클린턴 전 장관의 변호인인 데이비드 켄달 변호사가 밝혔다. 연합 2015.05.05 06:34
"아베, 고노담화 똑같은 취지로 말한 것 아니라고 생각" 일본 제1야당인 민주당의 겜바 고이치로 의원은 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고노 담화를 문자 그대로 같은 취지로 말했다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5.05.05 0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