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네팔 지진 복구에 2천만유로 지원 유럽연합은 네팔 지진 구호와 복구를 위해 2천만 유로, 우리 돈 241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U 집행위원회는 네팔 정부의 지원 요청을 받아들여 지원금 증액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4 23:37
만취 상태로 563t 유조선 운항한 선장 적발 술을 마시고 유조선을 운항한 혐의로 선장 61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경남 통영해경이 밝혔습니다. 최씨는 오늘 새벽 4시쯤 만취상태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68% 상태로, 남해군 미조항 남쪽 해상에서 563t의 석유제품 운반선을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04 23:36
루비니 "미국, 사실상 통화전쟁 참가" 미국이 전 세계적인 통화전쟁, 즉 자국 또는 경제권의 화폐 가치를 낮춰서 수출산업에 유리한 조건을 만들겠다는 경쟁에 사실상 참가하고 있다고 누리엘 루비니 미 뉴욕대 교수가 지적했다. 연합 2015.05.04 23:34
영국 새 공주 이름은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 최근 출생한 영국 '로열 베이비'의 이름이 샬럿으로 정해졌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부부는 새 공주의 이름을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Charlotte Elizabeth Diana)'로 지었다고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이 4일 밝혔다. 연합 2015.05.04 23:34
FBI, 미 텍사스 무함마드 만평 총격 용의자 자택 수색 미국 연방수사국 오후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 위성도시 갈랜드의 무함마드 만평 전시장 주차장에서 총기를 난사하다가 경찰에 사살된 용의자 2명의 자택을 전격 수색했다. 연합 2015.05.04 23:34
네팔 "구조에서 재건으로"…외국 인명구조팀 철수 시작 네팔에 대지진이 강타한 지 열흘째가 되면서 네팔 정부가 자국에 있는 34개국 구조팀에게 인명 구조를 위한 초기 대응팀의 철수를 요청했다고 인도 NDTV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4 23:10
2016 올림픽 개최지 리우, 치안불안에 경찰서도 `휴업' 2016년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의 치안 상태가 갈수록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4일 브라질 유력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리우 시 서부지역 3개 경찰서와 북부지역 1개 경찰서가 지난달 30일 새벽부터 문을 닫은 채 업무를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5.04 22:53
부룬디 대통령 출마 반대 시위대에 총격…2명 사망 현 대통령이 3선 도전을 선언한 중부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경찰이 시위 진압과정에서 발포, 2명이 사망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05.04 22:43
이란-러시아, 리얄화 결제계좌 개설 합의 이란과 러시아가 양국의 교역 증대를 위해 이란에 러시아 은행의 이란리얄화 결제 계좌를 개설키로 합의했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4 22:43
아프간 북부서 정부·탈레반 교전 치열…난민 수천 명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정부군과 탈레반 간 교전이 치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아시아 지역 전문 통신사인 아키프레스 등은 4일 아프간 당국자의 말을 인용, 지난 9일간 북부도시 쿤두즈에서 발생한 탈레반의 기습공격으로 약 2천여 가구, 수천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5.04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