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엑스포 첫날 20여만명 관람…격렬한 반대 시위 이탈리아 밀라노 엑스포 개막 첫날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밀라노 도심에서는 격렬한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2 19:41
미들턴 왕세손비 둘째 '로열 베이비' 출산…이번엔 딸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둘째 딸을 얻었습니다.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미들턴 빈이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8시34분 3.71㎏의 딸을 출산했다고 트위터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5.05.0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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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의 몸으로 지진 견딘 엄마…희망의 울음소리 네팔 대지진이 일어난 지 8일째. 사망자는 6천 700명을 넘어섰습니다. 수도 카트만두를 중심으로 복구 작업이 시작됐는데, 폐허 속에서 지진을 이겨내고 태어난 새 생명의 희망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SBS 2015.05.02 19:11
中 관광객 무질서에…"공공장소에서 코 후비지 말 것" "공공장소에서 코를 후비지 마라." 중국 국가여유국은 최근 이런 내용을 포함한 관광가이드라인을 새로 만들어 5월부터 중국인들이 국내외 관광에 나설 때 지키도록 했다고 중국 신민망 등이 2일 전했다. 연합 2015.05.02 18:16
우주비행사들, 방사선에 뇌손상 위험…기억·판단력 감퇴 우주 방사선이 우주비행사들의 뇌를 손상 시켜 판단력과 기억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미국 UC 어바인과 네바다 대학 연구진들이 우주에 존재하는 고에너지의 하전입자에 장기간 노출되면 판단력이나 기억력과 관련된 뇌세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2 18:09
"탐지견이 소변냄새로 암 검진…일본서 시험도입" 일본 지바현 가도리 시와 일본의과대학 연구팀은 이르면 올가을부터 암 탐지견을 활용한 암 검진을 시험 도입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2 18:07
호주 '집값 거품' 강경책…불법매입 외국인 최대 징역3년 호주 당국이 중국인을 위주로 한 외국인 투자자의 불법 행위로 주택값이 급등하자 자국인이 시장에서 소외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강경책을 꺼내 들었습니다. SBS 2015.05.02 17:26
중국군 '유언비어와의 전쟁'…누리꾼 10명 또 처벌 중국군 당국이 최근 유언비어를 유포한 혐의로 네티즌 10명을 처벌했습니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중국군 보위부가 최근 공안기관과 협력해 군 유언비어를 만들어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로 10명을 찾아내 처벌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02 16:51
네팔 강진 일주일…정상화 안간힘·구조희망은 '가물가물'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 지 만 일주일이 넘어가면서 생존자 추가 구조의 가능성도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네팔 내무부 대변인은 프랑스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구조와 구호 작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잔해 속에서 생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02 16:50
무라야마 전 총리 "아베 `역사인식 계승'은 속임수"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는 아베 신조 총리가 전후 70년 담화와 관련해 역대 내각의 역사인식을 계승한다고 말하는 것은 속임수라고 지적했습… SBS 2015.05.02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