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양형위 출범…상습장물 관련 양형기준 논의 대법원 5기 양형위원회가 오늘 출범과 함께 첫 전체회의를 열어 장물범죄 양형기준을 논의했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올해 2월 상습 장물취득범을 가중처벌하도록 한 법조항이 위헌이라고 결정을 내린 데 따른 것입니다. SBS 2015.05.01 19:42
검찰, 유병언 동생 항소심서 징역2년6월 구형 검찰이 회사에 30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동생 병호씨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 6월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서울고법 형사1부 심리로 열린 유씨의 결심공판에서 "폐쇄적이고 불투명한 회사 운영으로 어렵게 벌어들인 수익을 엉뚱한 곳에 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5.01 19:42
민노총 시위대 서울 도심서 경찰과 충돌… 12명 연행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주노총 노동절 집회 참가자들이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하다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경찰은 차벽 등을 동원해 청와대 방면 진입을 막았지만, 시위대는 밧줄 등으로 차벽용 버스를 묶어 잡아당기는 등 강경하게 대응했습니다. SBS 2015.05.01 19:41
'차벽' 등장…시위대, 사슬·밧줄로 대응 오늘 민주노총이 주최한 노동절 서울 집회를 마치고 행진하던 참가자들이 차벽을 친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재동로터리 운현궁 앞과 안국로… SBS 2015.05.01 19:25
미래부 고위공무원, 여직원 성추행 혐의 피소 미래창조과학부의 고위공무원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미래부 산하기관 소속 여직원 A씨로부터 지난달 23일 밤 부산의 한 식당에서 "고위공무원 B씨가 사무관으로 승진시켜주겠다며 수 차례 자신의 신체를 더듬었다"는 고소 내용을 접수하고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5.01 18:44
"수감 중인 아비와 똑같다" 모친 숨지게 한 30대 구속 단순 변사 처리될뻔한 50대 여성의 사망사건이 검찰의 수사 지휘 끝에 술에 취한 30대 아들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박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1 18:25
"공무원연금 개혁 반대"…전공노·전교조 국회서 기습시위 전국공무원노조 노조원들이 공무원 연금 개혁 반대를 주장하며 국회 본관 앞에서 기습시위를 벌였다가 자진 해산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0분 전공노와 전교조 노조원 80여 명은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습시위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5.05.0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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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네팔"…대학생들의 따뜻한 모금 행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네팔인들도 일손을 놓은 채 고국의 가족 걱정에 눈물짓고 있습니다. 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 행사도 열리고 있습니다. 송성준 기자입니다. SBS 2015.05.01 18:09
치매엄마·알코올 중독 아들, 숨진 지 한달 만에 발견 빈집이 많은 부산의 한 달동네에서 치매를 앓는 80대 노모와 40대 아들이 숨진 지 한 달 만에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1시40분 부산진구 부암동의 한 달동네 주택에서 A씨와 아들 B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5.01 18:01
초등생 위협하고 막말한 교사 직무서 배제 학생들을 동물에 비유해 등급을 나누는 등 차별하고 막말을 일삼다가 학부모들에게 고발당한 서울의 초등학교 교사가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금천구 모 초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A씨에 대해 학급 담임직을 박탈하고 수업도 중단하도록 업무에서 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1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