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6·25 전쟁 당시 묻힌 것으로 추정된 연막탄 발견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4.30 23:29
현직 부장검사, 후배 여검사 성희롱 논란…사표 제출 현직 검찰 간부가 후배 여검사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가 문제가 되자 사표를 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시내 한 지방검찰청 A 부장검사는 지난달 말 부하 직원들과 회식자리에서 후배 여검사를 음식에 빗대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SBS 2015.04.30 23:00
흉기로 누나 십여 차례 찌른 10대 구속 경기 광주경찰서는 거실에서 자고 있던 누나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17살 최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최 군은 지난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 자신의 집 거실에서 잠자고 있던 누나 21살 최 모 씨를 흉기로 십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30 22:40
뇌물 받고 수사비 요구한 전직 경찰관 실형 서울 서부지방법원은 알선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58살 서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벌금 4천만 원, 추징금 3천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30 22:39
유시민 딸, 정권퇴진 시위하다 연행돼 총리 공관 앞에서 정권 퇴진 시위를 하다가 경찰에 연행된 이들 중에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딸인 유수진 씨가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유 씨는 지난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시위하며 '파산정권 퇴거하라'라는 문구가 담긴 전단 수백 장을 뿌려 '청년좌파'회원 10여 명과 함께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SBS 2015.04.30 21:51
경찰, 신고된 집회에는 차벽 설치 안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신고된 집회에 한해서는 따로 차벽을 설치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신고한 집회와 행진의 자유를 최대한 보호하고 집회 참가자가 법을 준수한다면 차벽을 설치하지 않겠다며 준법 시위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5.04.30 21:49
경찰병원 "임플란트 부품 빼돌렸다" 직원 2명 고발 서울 송파경찰서는 경찰병원이 임플란트 부품을 빼돌렸다며 소속의사 1명과 치위생사 1명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발장에는 이들이 환자를 치료하는… SBS 2015.04.3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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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목요일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SBS 2015.04.3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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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늙게하는 자외선 A…"5·6월에 특히 조심"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서 파장이 긴 자외선 A와 파장이 짧은 자외선 B로 구분합니다. 살갗을 태우고 심하면 화상까지 일으키는 자외선 B는 여름철에 특히 강하게 나타납니다. SBS 2015.04.30 21:24
"IS 대원인데 국회 폭파하겠다" 장난전화 40대 붙잡혀 경기 구리경찰서는 국회를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47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30일 새벽 4시쯤 국회 사무처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IS 대원인데 열흘 뒤에 국회를 폭파하겠다며 장난 전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30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