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관광버스 기사, 승객 항의로 고속도로서 교체돼 음주 단속에서 훈방 조치된 운전기사가 모는 관광버스를 탈 수 없다며 승객이 항의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기사가 교체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0지구대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청주시 오창읍 오창 톨게이트에서 관광버스 운전기사인 이 모씨가 경찰의 음주단속에 걸렸습니다. SBS 2015.04.30 12:12
[핫포토] 황금 옷 갈아입은 법주사 미륵대불 속리산 법주사의 상징인 미륵대불이 황금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법주사에 따르면 최근 이 불상 표면의 검푸른 녹과 오염물질을 벗겨내고 금박을 덧씌우는 개금불를 마무리했습니다. SBS 2015.04.30 12:10
"성물이라 전자태그 없다" 성경책 훔친 50대 구속 서울 종로경찰서는 대형서점에서 성경책을 주로 훔쳐 이를 내다 판 혐의로 52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종로구의 한 대형서점에서 15차례에 걸쳐 도난방지 태그가 부착되지 않은 성경책 50권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30 12:08
금은방서 수천만 원 귀금속 빼앗은 2인조 강도 구속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둔기로 금은방 업주를 위협해 수천만 원어치 귀금속을 빼앗은 혐의로 30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8일 오후 5시 10분 쯤 부천시내 한 금은방에 들어가 금은방 업주 59살 A씨를 둔기로 위협해 귀금속 2천만 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30 11:51
근무 업체서 기술 빼내 동종 업체 설립한 2명 입건 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근무하던 회사에서 빼낸 건설기계 제작기술을 자신이 차린 동종 업체에서 사용한 혐의로 46살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4.30 11:43
"성매매 알선 사실 알고도 묵인" 50대 건물주 입건 강원 홍천경찰서는 오늘 성매매 영업 알선 행위를 알면서도 해당 업주에게 자신의 건물을 임대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건물주 장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30 11:42
유령법인 직장 어린이집 세워 보조금 가로챈 부부 유령법인으로 직장 어린이집을 설립해 정부 보조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부부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경찰에 형사 고발했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충남 천안의 한 직장 어린이집 대표 A씨 부부에 대해 정부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형사 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5.04.30 11:40
'황금연휴' 시작…1∼2일 맑다가 3일 전국 비 소식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내달 1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2일 밤을 시작으로 전국에 비 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연합 2015.04.30 11:38
2017학년도 대입 수시비중 69.9%…역대 최고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2017년 대학에 입학할 때 10명 중 7명은 수시 모집으로 진학하게 됩니다. 또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는 수시모집에서 84개교, 정시모집에서 162개교에서 각각 활용됩니다. SBS 2015.04.30 11:37
2017년도 수능 필수 한국사, 당락에 영향 작을 듯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발표한 '201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서 주목되는 것 중의 하나가 한국사 반영 방식입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는 필수 과목에 들어갑니다. SBS 2015.04.30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