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청자 생활속으로"…스마트폰 소리확장 거치대 고려청자 고유의 비색을 간직하면서도 실생활에 유용한 전남 강진청자가 선을 보입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내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8회 동아 홈&리빙페어'에 강진 생활청자 550여 점을 전시합니다. SBS 2015.04.28 15:01
"근무 중 분쟁이 퇴근 후에도 이어졌다면 업무상 재해" 근무 중 발생한 분쟁이 근무 후에도 이어져 근로자에게 상해가 발생했다면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전주지법 제2행정부는 28일 A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처분취소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28 15:00
"나 살인 전과 있어" 주민 괴롭혀 온 40대 구속 강원 강릉경찰서는 전과자임을 과시하며 지역 주민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힌 혐의로 문모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해 7월 강릉시 옥천로의 한 유흥업소서 욕설하며 업무를 방해하고 손님 A씨를 폭행해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히는 등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유흥업소만 골라 다니며 업무방해 2건, 상해 3건의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28 14:55
[슬라이드 포토] '조선시대 속옷은?'…원주역사박물관 특별전 원주역사박물관이 '조선시대 속옷 특별전'을 개최했습니다. 전통한복 제작·연구단체인 우리옷우리색연구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특별전은 5월 25일까지 한 달간 이어집니다. SBS 2015.04.28 14:46
[취재파일] 석연치 않은 영장 기각…검찰 '부들부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혐의는 회삿돈 200억 원을 횡령했다는 겁니다. 해외에서 중간재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대금을 실제보다 부풀리는 방식으로 만든 거액의 비자금을 빼돌렸다는 것입니다. SBS 2015.04.28 14:46
출입문 열자 쓰레기 '와르르'…발 디딜 틈도 없어 오늘 오전 수원시 권선구 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 20여명은 A씨의 아파트 현관문을 열자마자 펼쳐진 광경에 말문이 막혔습니다. 현관문 바로 앞까지 수북이 쌓여있던 쓰레기가 복도로 '와르르' 쏟아졌습니다. SBS 2015.04.28 14:37
[취재파일] '소비자 우롱' 대기업 알뜰폰…속지 않으려면 '알뜰폰'은 참 잘 지은 이름 입니다. '저렴한 통신요금'을 내세운다는 점이 쉽게 와 닿기 때문입니다. 좋은 이름만큼이나 가입자도 최근 급성장했습니다. SBS 2015.04.28 14:37
서울시, 노숙인 가로가판대 등 창업 지원 서울시는 노숙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가로가판대와 구두박스 같은 창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있는 2천여 개의 가로가판대 중 폐업예정이지만 이익창출이 가능한 곳을 골라 노숙인과 연결해 주는 식으로 지원합니다. SBS 2015.04.28 14:34
세월호 승무원 '형량 차등화' 배경과 상고 전망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사실심 마지막 절차인 항소심 선고가 마무리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5부 15명 전원에 대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선장에 대해 징역 36년에서 무기징역으로 형량을 높였습니다. SBS 2015.04.28 14:29
"20년 흘렀지만…대형 참사 때마다 죽은 아이 떠올라" "20년이 흘렀지만 바로 얼마 전 사고처럼 가슴이 떨리고 참담합니다." 1995년 4월 28일 300여 명의 사상자가 난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공식 추모행사가 10년 만에 열렸습니다. SBS 2015.04.28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