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신종마약 밀수입·투약 21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8일 중국에서 신종 마약류를 밀반입해 판매하거나 이를 구입해 투약한 혐의로 21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이모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4.28 10:57
충무공 '진짜 후손' 덕수이씨 해군사관생도 있었네 충무공 이순신 제독의 탄신 470주년인 오늘 해군사관학교가 충무공의 후손인 남녀 사관생도 2명을 소개했습니다. 덕수이씨 29대손인 이수현(21·여·3학년) 생도와 이호준 생도가 충무공의 뒤를 이어 조국 바다를 지키고자 해군사관학교를 선택했습니다. SBS 2015.04.28 10:56
검찰, 고객센터에 수수료 '갑질' 티브로드 기소 서울 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는 AS를 처리하는 고객센터에 줄 비용을 일방적으로 내려 불이익을 준 혐의로 종합유선방송사업자 티브로드를 기소했습… SBS 2015.04.28 10:38
[속보] 이준석 세월호 선장 항소심서 살인죄 인정…무기징역 이준석 세월호 선장이 항소심에서 살인죄가 인정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이 선장에 대해 징역 36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4.28 10:37
고객 돈 25억 원 횡령 신협 간부에 징역 4년 선고 부산지방법원 제7형사부는 회사채 매입 펀드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고객 예금 2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부산 모 신협 간부 김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5.04.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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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미혼부의 눈물 "출생 신고도 못해주고 아이에게 미안" ▷ 한수진/사회자: ‘미혼부’라는 다소 낯선 말이 사회적 관심을 끌고 있죠?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홀로 키우는 남성을 '미혼부'라고 하는데요. SBS 2015.04.28 10:28
엄마가 까다롭게 군다고 3살 아기 "복도서 밥 먹어" 대구지법 제3형사부는 어린이집 원생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보육교사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8 10:22
학교 운동부 코치 10만 원 이상 금품·향응 '해임' 울산지역 학교 운동부 코치가 10만 원 이상의 금품·향응을 받으면 즉시 해임되고, 2년 연속 청렴평가 최하위인 축구·야구부는 운영이 중단됩니다. SBS 2015.04.28 10:14
'지하철역 보관함이 안전금고?' 보이스피싱 인출책 검거 지하철역 물품 보관함을 국가의 안전금고라고 속이는 수법에 당한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의 돈을 챙겨 중국에 송금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진 모군 등 3명을 구속하고 사기 혐의로 곽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4.28 10:04
'잔혹한 봄밤'…사소한 기싸움이 불러온 참극 사소한 시비 끝에 몸싸움을 벌이다 상대편 일행 중 한 명을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 30일 밤 충남 지역 한 주점 입구에서 A씨 일행 중 한 명과 어깨를 부딪치면서 기싸움을 벌이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04.28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