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권단체, 세월호 집회 경찰 대응 규탄 아시아 인권단체가 지난 18일 세월호 참사 1주기 범국민대회 당시 유가족 등에 대한 경찰의 대응을 '과도한 무력 사용'이라고 규탄했습니다. SBS 2015.04.27 17:28
반기문 총장 "난민문제 군사 작전으로 해결되지 않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중해 난민 문제를 군사 작전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난민선 전복 사고로 900여 명이 숨진 시칠리아 해협 현장 등을 둘러보기 전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럽연합이 군사력에 의존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27 17:25
네팔 대지진 피해 눈덩이…사망 3천600명·100여 회 여진 발생 네팔 대지진으로 사흘째 필사의 구조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구조 작업은 진앙지를 비롯한 외곽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산사태로 도로와 통신망이 붕괴돼 구조대원들의 접근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SBS 2015.04.27 17:21
네팔 지진 여행자 탈출 아우성…일부는 구조가세 네팔 대지진 이후 여진의 공포가 계속되면서 외국인 여행객들이 네팔을 떠나려 애쓰고 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외국인 여행자 수천 명이 대지진에 강타당한 네팔을 떠나려고 항공권 확보에 분주합니다. SBS 2015.04.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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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공포 속에…뜬눈으로 지새우는 네팔 주민들 네팔 대지진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네팔 정부에서는 사망자 수가 1만 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최고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5.04.27 17:19
"지진 이재민들 빗속 추위에 떨며 힘들게 연명" 최소 3천200여 명의 생명을 앗아간 네팔 대지진으로부터 사흘이 지났음에도 현지 주민들은 여전히 굶주림과 추위, 여진의 공포와 싸우며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4.27 17:13
네팔 지진 쓰레기장 된 폐허에 전염병 창궐 경고 대지진이 강타한 네팔 카트만두에서 전염병이 창궐할 수 있다고 현지 의료진이 경고했습니다. 이재민이 위생이 양호하지 않은 노천 공간에서 함께 지내기 때문에 물이나 공기를 매개로 한 전염병이 확산할 우려가 있다는 것입니다. SBS 2015.04.27 17:05
태국, 연이어 최대규모 코끼리 상아 밀수 적발 코끼리 상아 밀수국 오명을 쓰고 있는 태국이 연이어 사상 최대 규모의 코끼리 상아 밀수를 적발했다. 태국 관세 당국은 지난 25일 동부 촌부리 주 항구에서 밀수된 3t 분량의 코끼리 상아 511개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5.04.27 16:47
중국 '에베레스트 터널' 계획 재고할까 지난 25일 네팔을 강타한 강진이 중국 시진핑 체제의 신 경제구상인 '일대일로'에도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16:36
여진·호우·도로단절 등에 구호활동 차질 네팔 대지진으로 사망자만 3천 명 이상 발생한 가운데 잇단 여진과 도로 단절, 기상 악화 등으로 인해 구호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 지진으로 황폐화된 수도 카트만두에 여진이 이어져 주민들이 거리로 나앉은 상황에서 호우마저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4.27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