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신탁제도 허점 곳곳…국회 시계는 거꾸로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공직자 주식 백지신탁 제도를 실효성 있게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국회의 시계는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다. 연합 2015.04.27 06:02
19대 국회, 주식 백지신탁 매각 1천일째 '0건' 19대 국회 출범 이후 국회의원이 백지신탁한 주식 중 처분 사례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처럼 자신의 이해에 따라 의정 활동을 하는 기업인 겸 정치인을 막을 장치가 고장 난 것이다. 연합 2015.04.27 06:02
세월호 집회서 태극기 태운 남성 경찰수사 '오리무중' 경찰이 지난 18일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태극기를 태운 남성을 찾으려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열흘이 지나도 그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05:59
'금품로비 증거인멸' 성완종 수행비서 구속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물들을 빼돌린 혐의로 성 전 회장의 수행비서 이용기씨가 26일 검찰에 구속됐다. 연합 2015.04.27 00:04
'포스코건설 비자금' 흥우산업 부사장 구속 포스코건설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6일 포스코건설 임원들과 짜고 비자금을 만들어준 혐의로 하청업체 흥우산업 부사장 우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5.04.27 00:04
검찰, 은닉자료 확보…회계서류·다이어리 포함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은 경남기업 측이 빼돌린 의혹 관련 증거물 일부를 확보했다. 성 전 회장 최측근의 신병 확보와 참고인 조사를 마무리한 검찰은 유력한 물증을 추가로 찾아내는 한편 이번 주 안에 메모 속 정치인 8명의 주변 인물들을 소환 조사한다. 연합 2015.04.27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