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 피해 거리서 밤샘…텐트, 이불, 음식 절실" "텐트와 이불, 음식, 옷과 함께 부상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의약품과 의료진이 시급합니다." 27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현지인 직원인 발 크리스나 버떠라이 기아봉사단원은 규모 7.8의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당한 네팔에서 가장 필요한 물품들을 이같이 열거했다. 연합 2015.04.27 10:30
방에 연탄불 피우고 자살 시도한 모자 경찰이 구조 울산 중부경찰서는 방에서 연탄불을 피워 자살을 시도한 어머니와 아들을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1분께 112상황실로 "살려주세요, 급해요"라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5.04.27 10:25
"신용등급 낮아도 대출 가능"…'작업대출' 일당 검거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이 어려운 이들을 대신해 불법으로 대출을 받아주고 고액의 수수료를 챙긴 이른바 '작업대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4.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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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애인을 무릎에 앉히고 운전? 눈감고 운전하는 격!' - 여자친구를 무릎에 앉히고 운전? 영화에서도 안 될 일! - 애인을 무릎에 앉힌 남자! '운전 중에는 운전만 하십시오' ▷ 한수진/사회자: 만취 상태에서 여자 친구를 무릎에 앉히고 운전하게 하다 면허가 취소된 운전자가 '면허 취소는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5.04.27 10:16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사기…202명 등친 일당 덜미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팔 것처럼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범 김 모군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4.27 10:14
고속도로서 외제차로 고의사고 내 보험금 13억 원 꿀꺽 달리는 차 앞에 끼어드는 일명 '칼치기' 수법으로 뒤따라오던 차량의 추돌사고를 유발해 10억 원대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SBS 2015.04.27 10:05
검찰, 도난 문화재 수백점 수집 사립박물관장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절에서 도난당한 불교미술품 등 문화재 수백 점을 숨기고 도난 미술품을 사들인 혐의로 서울 모 사립 박물관장 권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5.04.27 10:04
숙취로 시장 호출 불응 후 연가 공무원 직위 해제 숙취로 시장 호출에 불응한 뒤 반일 연가를 낸 간부 공무원에게 직위해체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김해시는 도시관리국 과장자로 직위해제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7 10:01
서울 장충체육관 재개장 100일 만에 5만 명 찾아 서울 장충체육관이 재개장한 지 백일 만에 5만명의 방문객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충체육관은 2년 7개월간 리모델링을 거쳐 올해 1월 17일 재개장했으며 오늘로 개장 100일을 맞습니다. SBS 2015.04.27 09:46
욕하고 때리는 아들을 아버지가 흉기로 찔러 대구 수성경찰서는 욕하고 때리는 데 격분해 흉기로 아들을 찌른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대구시내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들 B군에게 욕설을 듣고 훈계를 하다가 주먹으로 얻어맞자 흉기로 아들 어깨와 목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