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지진에 안전한가…올들어 13차례 지진 관측 네팔에서 강진으로 천 5백 명 이상의 대규모 사망자가 발생하자 한반도는 지진에서 안전할지가 또다시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들어 최근까지 한반도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총 13회 관측됐습니다. SBS 2015.04.26 11:27
법원행정처, '봄날, 정의를 그리다' 기획전시 법원행정처는 내일부터 일주일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본관 1층 법원 전시관에서 '봄날, 정의를 그리다'는 명칭으로 기획전시를 연다고… SBS 2015.04.26 11:08
법원 "수뇌부 비판 글 올린 경찰관 징계 부당" 경찰의 총기 관리가 허술하다며 수뇌부를 비판한 글을 내부 게시판에 올린 경찰공무원에게 감봉 징계를 내린 처분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4.26 11:07
'조용하고 깨끗한' 전기택시 서울 보급 확대 서울시가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운행했던 전기 택시를 본격적으로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3일과 16일 설명회를 열어 수요를 조사했으며, 개인택시운전사와 법인택시회사 모두 전기 택시에 큰 관심을 보여 올해 보급 예정이던 20대 외에 추가로 예산을 배정해 보급을 최대한 늘리기로 했습니다. SBS 2015.04.26 10:19
2030년 서울 '가족지도'가 바뀐다…'나홀로族'이 대세 15년 뒤인 2030년에 서울의 가장 흔한 가족 구조는 1인 가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서울시가 발간한 '통계로 본 서울 가족구조 및 부양변화' 자료를 보면 올해 서울시내 가족의 33.6%는 부부와 미혼자녀로 이루어져 있었고, 1인 가구가 27%, 부부가 13.5%, 한 부모가 10.5%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SBS 2015.04.26 10:15
교육 투자보다 적립금 쌓은 대학…'등록금 환불' 첫 판결 등록금을 받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투자하지 않은 대학교에 등록금 일부를 학생들에게 돌려주라는 판결이 처음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17부는 채 모 씨 등 수원대학교 학생 50명이 학교법인과 이사장, 총장을 상대로 낸 등록금 환불 소송에서 학교는 학생들에게 30만 원에서 90만 원씩 되돌려주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5.04.26 10:07
출입문 뜯고 상가 들어가 상습 절도 50대 구속 대전 서부경찰서는 상가 문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54살 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지난 8일 새벽 3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커피숍에 노루발못뽑이로 출입문 잠금장치를 뜯고 들어가 현금 24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1월∼4월에 걸쳐 대전 시내 상가 20여 곳에서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6 10:05
지자체 살림 2% 커졌는데 복지비는 9% 증가 201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자치단체의 복지비 부담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전국 자치단체의 지난해 사회복지 지출은 42조2천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4.26 10:05
황우여 부총리, 아셈 교육장관회의 참석차 출국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늘 아셈 교육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합니다. 황 부총리는 현지시간으로 내일과 모레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리는 제5차 아셈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해 교육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SBS 2015.04.26 10:04
진천 폐금광 황금박쥐 보금자리 정착…40여마리 서식 충북 진천군 진천읍 금암리의 폐금광 동굴이 쳔연기념물 452호인 황금박쥐의 안정적인 집단서식지로 자리 잡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4.2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