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AI 창궐한 미국 닭·계란 등 전면 수입금지 미국 중서부지역에 조류인플루엔자가 창궐하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이 미국산 가금류와 계란의 수입을 제한했습니다. 수입 중지 품목은 아이오와·미네소타·위스콘신 등 미 중서부 AI 발생 지역에서 생산된 닭·칠면조·오리 등 가금류와 계란 등입니다. SBS 2015.04.25 10:26
일본 총리관저에 '세슘 드론' 날린 40대 남성 체포 일본 총리 관저 옥상에 미량의 방사성 물질인 세슘을 함유한 소형 무인기를 날린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일본 경찰은 어제 한 40대 남성이 본인의 소행이라며 자진 출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5 10:24
두바이유 4개월여 만에 배럴당 60달러선 회복 두바이유 가격이 큰 폭으로 올라 배럴당 60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배럴당 61.4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83달러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5 10:19
[월드리포트] 유연해지는 중국의 대일 외교, 우리는? 얼마 전 옌쉐퉁 칭화대 국제연구소 소장의 외신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중국 외교 정책의 핵심 싱크탱크답게 설명에 거침이 없었습니다. SBS 2015.04.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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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뒤집힌 차 안에서 아기 구조…'기적의 순간' 미국 유타주의 한 경찰이 차를 세우고 사고 현장으로 급히 달려갑니다. 사고 현장인 강가에는 승용차 한 대가 뒤집혀 있었고 경찰은 동료들과 힘을 합쳐 뒤집힌 차를 일으키려 노력합니다. SBS 2015.04.25 09:02
평창 가려다 평양 간 케냐인 "어? 여기가 아닌가 봐" "아프리카 사람이 '평창'과 '평양'을 어떻게 분간하겠어요?" 케냐에서 축산업에 종사하는 다니엘 올로마에 올레 사피트는 지난해 9월 황당한 경험을 했다. 연합 2015.04.25 08:57
메이저리거의 '조언 한마디'…당뇨병 극복한 미 고교생 미국 메이저리그 투수를 꿈꾸는 고교생 조나선 버클리는 6년 전 당시 시애틀 매리너스팀의 강속구 투수 브랜든 모로우의 '조언'을 잊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5.04.25 08:52
미국 고교 음악제 공연 도중 무대 붕괴 10여 명 부상 미국 인디애나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음악제 공연 도중 무대가 붕괴돼 학생 1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 등에 따르면 사고는 현지시간으로 그제 밤 10시반쯤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 교외도시에 위치한 웨스트필드 고등학교 실내 공연장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5.04.25 08:44
자금난 시달리는 그리스 정부, 민영화 착수 부채 상환과 공무원 임금, 연금 등에 필요한 현금 부족에 시달리는 그리스 좌파 정부가 처음으로 민영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스 정부는 20년간의 경마사업권을 체코와 그리스에 기반을 둔 스포츠도박업체 OPAP의 자회사에 4천50만유로에 매각했습니다. SBS 2015.04.25 08:43
700여 명 사망 난민선 '선장', 법정서 "선장 아니다" 부인 지중해에서 700여 명이 희생된 난민선 참사의 책임을 묻는 재판에서 선장으로 의심되는 피고인이 자신은 선장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어제 이탈리아 시칠리아주의 카타니아 법원에서 열린 예비심리에 선장으로 의심되는 무함마드 알리 말렉이 피고인으로 출두했습니다. SBS 2015.04.25 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