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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美 보안관, 시민 휴대폰 빼앗아 박살 내…무슨 일? 미국에서는 최근 시민들이 휴대전화로 촬영한 경찰 폭력 및 총격 영상이 공개돼 연일 논란입니다. 그런데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 보안관이 자신들의 활동을 촬영하던 시민의 휴대폰을 빼앗아 박살 내는 영상이 공개돼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4.23 18:24
인도 북동부 폭풍으로 44명 사망·100여명 부상 인도 북동부 비하르 주에 시속 70km 이상의 강풍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쳐 주민 44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3 17:57
중국, 日내각 야스쿠니신사 참배 비난 중국 정부는 아베 신조 내각 각료들이 중일 정상회담 하루 만에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데 대해 "역사를 직시하라… SBS 2015.04.23 17:57
[핫포토] 현대 속 구석기 문명…세계 최오지 북센티넬섬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목가적인 풍경입니다. 놀랄만치 아름다운 해변과 울창한 밀림이 보입니다. 그러나 관광객이나 어민들은 인도양 안다만제도의 이 섬 거주민이 두려워 감히 발을 들여놓지 않으려 합니다. SBS 2015.04.23 16:54
힐러리 뇌물성 후원금 논란 증폭…폭로 잇따라 미국 대권도전을 선언한 민주당 유력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운영한 자선재단을 통해 뇌물성 후원금을 받았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5.04.23 16:43
위안부 피해 할머니 "미국이 일본친구라면 아베 잘못 고쳐줘야" "여기는 다른 나라에서 오신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우리만 당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하루 빨리 아베가 정신을 차리고 과거사를 바로잡아 우리가 죽기 전에 우리들 일을 하루빨리 해결지어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자카르타에서 열린 반둥회의에서 식민지배와 침략에 대한 사죄를 뺀 연설을 한 다음날인 23일 도쿄 지요다구의 참의원 의원회관. 연합 2015.04.23 16:32
다뉴브 강변 '리버랜드'에 25만 명이 "국민 되겠다" 신청 다뉴브 강변의 무인지대에 국가 건립을 일방 선포한 '리버랜드'에 국민이 되겠다고 모두 25만 명이 신청했습니다. 리버랜드는 체코 극우당 '시민자유당' 당원인 비트 예들례카가 무인지대에 국가 설립을 허용한 국제법을 근거로 삼아 최근 국가 건립을 일방 선포함으로써 탄생했습니다. SBS 2015.04.23 16:29
중국서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 첫 시도…윤리논란 가열 중국 과학자들이 인간배아를 상대로 한 유전자 편집을 처음으로 시도해 논문을 발표하면서 연구윤리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광둥 중산대의 황쥔주 박사팀은 인간 배아에 대한 유전자 편집 실험을 한 논문을 온라인 과학잡지 프로테인&셀에 게재했다고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들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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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뒤집힌 차에서 운전자 꺼내자 '펑'…긴급한 구조 순간 미국의 한 도로에서 경찰차가 속력을 내고 있습니다. 경찰차가 빠른 속도로 달려 도착한 도로에는 차 한 대가 뒤집어 진 채 연기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SBS 2015.04.23 16:21
중국, '가격담합' 벤츠사에 612억 원 벌금 중국 당국이 반독점법을 위반했다며 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벤츠사에 3억 5천만 위안, 612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중국 당국이 지금까지 개별 외국계 자동차 회사에 매긴 벌금액수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SBS 2015.04.23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