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공급과잉 우려에 하락…WTI 2%↓ 국제유가는 21일 큰 폭으로 하락하며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이날이 만기인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내린 55.2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04.22 04:52
보스턴 테러 재판장 "최종선고까지는 한달가량 걸릴 것"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 재판이 최종 선고에 이르기까지는 한 달가량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을 맡은 조지 오툴 주니어 판사는 21일 배심원단에 최종 선고에 이르기까지는 약 4주 정도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4.22 04:52
일상생활서 배제된 미 흑인남성 150만…조기사망·수감 때문 청·장년기에 해당하는 25∼54세의 미국 흑인 남성 가운데 150만 명이 정상적인 일상생활에서 배제돼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뉴욕의 12만 명, 시카고의 4만5천 명, 필라델피아의 3만 명이 이런 상태며 흑인이 많은 남부 지역에서도 그 규모가 수십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5.04.22 04:52
5분간 욕설 77번 뱉은 MLB 감독, 하루만에 사과 취재진에 약 5분 30초간 10차례 이상 상스러운 말과 함께 'F'자가 들어간 욕을 77번이나 내뱉은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의 브라이언 프라이스 감독이 하루 만에 공개로 사과했다. 연합 2015.04.22 04:51
미 6자회담 특사 "북한 이란핵협상 교훈 못 얻은듯" 시드니 사일러 미국 국무부 6자회담 특사는 "북한이 이란 핵협상으로부터 어떤 교훈도 얻지 못한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일러 특사는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주최로 열린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중국의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만약 북한이 이란 핵협상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다면 우리는 아마도 그 현상을 좀 더 일찍 볼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5.04.22 04:48
미 LA경찰 '무저항 흑인 용의자' 폭행 잇따라 기소 미국 경찰의 공권력 남용이 이슈가 되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시 경찰국 경찰관들이 무저항 흑인 용의자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잇따라 기소됐습니다. SBS 2015.04.22 04:47
브라질 남부 토네이도로 2명 사망, 120여명 부상 브라질 남부 지역에서 토네이도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국영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은 시속 200㎞를 넘는 강력한 바람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산타카타리나 주의 10여 개 도시를 휩쓸고 지나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2 04:19
미국·쿠바, 폐암 백신 공동 개발키로 미국 뉴욕 주 버펄로에 있는 로즈웰 파크 암센터는 현지시각 어제 쿠바 아바나에서 쿠바 분자면역학센터와 폐암 백신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하는 문서… SBS 2015.04.22 04:18
소말리아 수도 음식점에 차량폭탄…9명 사망 소말리아를 근거지로 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알샤바브의 크고 작은 테러가 잇따르는 가운데 소말리아 수도의 한 음식점에서 또다시 차량폭탄이 터졌습니다. SBS 2015.04.22 04:18
'유럽증시' 독일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독일 0.40%↑ 유럽의 주요 증시는 21일 독일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15% 오른 7,062.93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04.22 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