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아베는 역사와 대면하라'는 미국 언론의 충고 워싱턴 날씨가 들쭉날쭉이다. 따뜻한 햇살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는가 싶더니 곧 찬바람과 싸늘한 빗줄기에 봄은 오간 데 없다. 봄이 온 듯 아닌 듯 춘래불사춘이다. SBS 2015.04.21 09:33
"저금리 혜택받은 불량채권, 다음 금융위기 '폭탄' 가능성" 금융위기 이후 저금리 혜택으로 급속히 성장한 불량채권이 금융시장을 뒤흔들 폭탄일지 모른다는 경고가 월가에서 나왔습니다. 더블라인 캐피털의 제프리 건들라흐 회장은 미국 공영 TV인 PBS에 출연했습니다. SBS 2015.04.21 09:28
지중해 전복선박 선장 체포…"갑판 꼭대기에 있다 생존" 그제 지중해에서 전복돼 수백 명의 사망자를 낸 난민선 선장과 1등 항해사가 이탈리아 당국에 체포됐습니다. AP와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은 전복된 난민선 생존자 27명 가운데 2명이 밀입국 알선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1 09:23
방미 앞둔 아베, 야스쿠니 참배 대신 공물만 봉납 아베 일본 총리는 오늘 시작된 야스쿠니 신사 춘계 예대제에 맞춰 참배 대신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아베 측근인 에토 세이치 총리 보좌관은 오늘 낮 야스쿠니를 참배했습니다. SBS 2015.04.21 09:13
중국기업, 달러화 부채상환 첫 실패…부동산그룹 카이사 부도 중국에서 미국 달러화 표시 부채를 상환하지 못해 파산한 기업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홍콩증권거래소는 20일 중국 중견 부동산그룹 카이사가 달러화 채권의 이자를 상환하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과 홍콩 언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1 09:00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근래 최악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미국에서 지난해부터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이 잇따른 가운데 아이오와 주의 한 양계장에서 근래 최대 규모의 AI가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1 08:54
뉴욕 연방은행장 "美 금리인상, 美 경제에 부메랑 될수도"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금리 인상이 대외적으로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좋은 청지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윌리엄 더들리 뉴욕연방준비은행장이 20일 말했다. 연합 2015.04.21 08:42
메르켈 총리 "난민참사 막기 위해 모든 조치 취할 것"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더 나은 삶을 찾아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향하는 난민들의 잇단 참사를 막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08:27
EU, 지중해 난민참사 대책 부심…수색·구조작전 강화 지중해에서 난민 참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유럽연합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U 28개 회원국 외무장관과 내무장관들은 현지시간 20일 룩셈부르크에서 특별 합동회의를 열어 지중해상 난민에 대한 수색 및 구조작전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5.04.21 08:17
퇴출 당한 예멘 독재자 살레의 '수상한' 행보 2012년 '아랍의 봄' 민주화 시위로 쫓겨나기 전까지 예멘은 '살레의 나라'였다. 1990년 통일 전 북예멘 시절까지 치면 알리 압둘라 살레의 집권 기간은 무려 34년에 이른다. 연합 2015.04.21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