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크라에 인도적 지원금 191억 원 제공 미국이 내전을 겪는 우크라이나에 1천770만 달러, 한화로 약 191억 7천만 원의 인도적 자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 바이든 부통령은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고 식량, 구호물자 지원 등에 쓰일 자금 지원 계획을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10:37
"우리에게 배워라?" 지중해 참사에 호주 난민정책 '눈길' 호주의 난민정책이 인권을 무시한 강경 일변도로 국제사회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지만 지중해에서 난민선의 전복으로 최소 700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하면서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연합 2015.04.21 10:35
AIIB와 경쟁 의식하나…아시아개발은행 융자절차 신속화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미국·일본이 중심이 된 아시아개발은행이 주도권을 잃지 않도록 변혁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4.21 10:34
'CEO 연봉 깎아 직원 연봉 7만 달러' 미 기업에 논란 가열 미국의 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가 자신의 급여를 90% 삭감하는 대신 직원들의 연봉을 올려주겠다고 선언한 것을 놓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20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시애틀의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회사인 그래비티페이먼츠의 댄 프라이스 CEO가 최근 전 직원에게 최소 7만달러의 연봉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비판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연합 2015.04.21 10:33
중국증시 거래규모 사상최대 기록 …'기계도 놀라' 중국 증시 거래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상하이증권거래소의 하루 거래대금은 1조 1천476억 위안, 선전증권거래소 거래대금은 6천550억 위안으로 합계가 1조 8천26억 위안에 달했습니다. SBS 2015.04.21 10:09
말레이시아 "공연장 객석서 남녀 떨어져 봐라" 논란 말레이시아가 리허설을 비롯한 공연장에서 남녀가 객석에 섞여서 관람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이슬람개발부는 최근 연예계에 적용되는 새로운 공연 가이드라인을 만들었습니다. SBS 2015.04.21 10:07
미국 소도시에 첫 흑인시장 당선되자 경찰 '줄사직' 미국 미주리주의 소도시에서 첫 흑인 시장이 당선되자 경찰 대부분이 사임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20일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주리 주에 있는 인구 700여 명의 소도시 파마에서 최근 경찰관 6명 가운데 상근직 3명과 비상근직 2명 등 모두 5명이 사직했습니다. SBS 2015.04.21 10:00
"한국, 중국의 자국산 원자로 건설승인에 사고 우려" 중국 정부가 첫 자국산 원자로 건설을 승인한 데 대해 한국 측이 중국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사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1 09:59
북한, '대미관계 개선' 쿠바에 구애의 손길 북한이 쿠바와 미국의 급속한 관계개선 움직임에는 침묵한 채 쿠바와 '전투적 친선'을 강조하고 있다. 쿠바와 미국은 지난해 12월 국교 정상화를 선언하고 지난 14일에는 오바마 행정부가 쿠바를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해제키로 하는 등 양국관계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 연합 2015.04.21 09:53
혹등고래, 50년 보호노력 끝에 멸종위기 목록 '탈출' 한때 멸종 위기에 몰렸던 혹등고래가 개체수의 증가로 멸종 위기에서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 성명을 통해 혹등고래를 14개 집단으로 재분류하고 그 가운데 10개 집단을 멸종위기 목록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