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사진' 전직 여군, 성조기 훼손 온몸으로 막아 한국에서 일부 시위대가 태극기를 붙태워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시위대의 성조기 훼손 논란이 한창입니다. 20일 워싱턴포스트와 워싱턴타임스 등에 따르면 군 복무 중 누드사진을 찍어 물의를 일으킨 전직 미 여군이 성조기 훼손 퍼포먼스를 하던 시위대와 충돌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SBS 2015.04.21 12:00
알리바바는 '재정 효자'…하루 세금 52억원 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가 지난해 정부에 낸 세금이 하루 평균 52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장성에 본사가 있는 알리바바는 최근 저장성 정부와 정례 전략협력 회의를 열었습니다. SBS 2015.04.21 11:57
캐나다 10대 남녀 테러 가담기도 체포 캐나다 몬트리올의 10대 남녀가 테러 행위 가담 기도 혐의로 체포됐다고 CBC방송이 20일 전했다. 연인 사이인 이들은 각각 18세의 몬트리올 메조뇌브 대학 재학생으로 폭발물을 소지하고 테러 조직에 가담하기 위해 출국을 시도한 혐의로 지난 15일 검거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연합 2015.04.21 11:45
자식 6명 낳자마자 살해…미 40대 '냉혈엄마' 종신형 미국 유타 주에서 자식 6명을 잇따라 살해한 40대 여성에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유타 카운티 법원은 43살 메건 헌츠맨에게 살인 등 6가지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SBS 2015.04.21 11:39
미국 정부 "40대 유방X선 검사, 본인 결정에 맡겨야" 40대에 유방암 진단을 위한 유방X선 검사를 받을 지는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는 미국 정부의 새로운 지침이 발표됐습니다. 미국질병예방특별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15 미국연방보건지침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4.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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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공포 속 '절벽 워킹'…위험천만 中 미인대회 요즘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황당한 일들 자주 보도해 드렸는데 또 있었습니다. 땅이 넓고 사람도 많아서인지 미인대회가 또 그렇게 많은데, 여기에서 황당한 일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1 11:26
알리바바는 '재정 효자'…하루 세금 52억 원 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가 지난해 정부에 낸 세금이 하루 평균 52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사실은 중국 저장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알리바바가 20일 가진 '정례 전략협력회의'를 통해 드러났다고 항주망 등 현지 매체가 21일 전했다. 연합 2015.04.21 11:14
93세 된 아우슈비츠 경비원 학살방조 재판 시작 이제 93세 노인이 된 아우슈비츠 경비원이 과거사 청산을 위해 법정에 끌려나온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학살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오스카 그로닝의 공판이 21일 독일 뤼네부르크 법원에서 시작된다고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1 11:06
유엔 "지중해 침몰 난민선 사망자 800명" 유엔난민기구가 지난 19일 지중해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난민선 침몰사고의 사망자가 80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에서 난민 수백 명을 싣고… SBS 2015.04.21 10:44
미국, 내달 중국산 자동차 첫 수입…올해 볼보 1천500대 중국에서 제조된 자동차가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된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명경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볼보 자동차는 오는 5월부터 중국 쓰촨 성 청두 공장에서 제작하는 S60급 승용차를 미국에 수출한다고 발표했다고 명경이 전했습니다. SBS 2015.04.21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