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강풍 동반 호우로 3명 사망…10만 가구 정전 호주 시드니와 주변지역에 허리케인급의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이틀째 계속되면서 현재까지 3명이 숨졌습니다.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215㎞ 떨어진 소도시에서는 집이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리면서 노인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4.21 14:26
일본 신칸센 시속 603km…세계 최고속 기록 수립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이 오늘 실시된 주행 테스트에서 세계 최초로 시속 600km를 돌파했습니다. 일본 철도회사 JR 도카이는 야마나시현에서 실시한 리니어 주오 신칸센의 주행 테스트에서 최고 속도 시속 603km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14:11
'히로시마 원폭돔을 핵실험장으로'…구글지도 엉터리 표기 구글이 제공하는 지도에 일본의 지명이 엉터리로 표기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구글 지도에 접속해 일본 히로시마시에 있는 히로시마평화기념관이 표시된 부분을 확인하면 원폭 돔 건물에는 '고신쿄 핵실험장'이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SBS 2015.04.21 14:10
구글검색 알고리즘 변경…모바일사이트 순위 대변동 예상 구글이 모바일 검색결과 표시 알고리즘을 변경하면서 모바일 사이트들의 순위 변동이 예상됩니다. 구글은 검색 결과에서 모바일 친화적인 사이트들의 순위를 높이는 내용을 포함한 알고리즘 변경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4.21 14:07
"저우융캉, 도청으로 시진핑 등 정보수집" 저우융캉 전 중국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도청장치를 이용, 시진핑 국가주석 등의 공산당 지도자들의 정보 수집에 나선 혐의가 사실로 드러났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5.04.21 14:01
마카오 원정 성매매 한국인 일당 무더기 적발 마카오에서 원정 성매매를 하던 한국인 일당이 현지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홍콩주재 한국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마카오 경찰은 현지시각으로 그제 밤 마카오에서 카지노 고객 등을 상대로 성매매한 혐의로 한국인 여성 25명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5.04.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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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보트에 목숨 맡긴 난민들…무덤으로 변한 지중해 아프리카와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지중해가 난민들의 무덤이 되고 있습니다. 주로 리비아를 떠난 난민들은 이탈리아령인 람페두사 섬이나 지중해의 섬나라 몰타로 향합니다. SBS 2015.04.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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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난민선 조난 잇따라…유럽 정상 긴급 논의 그리스 에게해, 로데스 섬 근처에서 난민선이 조난을 당했습니다. 이민자들은 조각난 배에 올라타 파도와 싸우며 구조를 기다립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구조됐습니다. SBS 2015.04.21 12:35
강제징용 피해자 920명, 日 전범기업 상대 손배소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는 오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 920명이 일본 전범기업들을 상대로 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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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사죄 문구' 뺄 듯…美, 과거사 반성 촉구 아베 일본 총리가 이른바 아베 신담화에서 과거사 사죄 문구를 담지 않겠다는 뜻을 비쳤습니다. 미국 언론은 다음 주 아베 총리 방미를 앞두고 일제히 과거사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5.04.21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