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100살 넘는 배나무 20그루 아직도 '건재' 충북 영동에 100살 넘은 배나무 20그루가 건강한 모습으로 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읍 매천리의 과일나라테마공원 조성 부지에 수령 100년이 넘은 것으로 알려진 '신고' 배나무 20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SBS 2015.04.20 15:09
캐세이퍼시픽 조종사, 영국 공항서 흉기소지로 체포 영국 런던 히스로공항에서 비행을 1시간 앞둔 캐세이퍼시픽 여객기 조종사가 흉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조종사는 지난 18일 오후 10시 20분 홍콩으로 갈 예정이던 캐세이퍼시픽 CX254편을 운행할 예정이었습니다. SBS 2015.04.20 14:26
[월드리포트] 중국 미인대회, 공포의 '절벽 워킹' 이유는? 중국 내륙의 험준 악산 가운데 하나인 허난성 러양시 라오쥔산은 사람의 오금을 저리게 만드는 절벽 트래킹 코스로 유명합니다. 해발 2천 미터가 넘는 깎아지른 듯 한 바위 절벽에 성인 허리 높이의 3단 난간이 산등성이를 빙 둘러 설치돼 있습니다. SBS 2015.04.20 14:19
미국·필리핀 1만 2천 명 동원 군사훈련…남중국해 긴장고조 미국과 필리핀의 연례 합동 군사훈련이 필리핀 육해공 군사기지에서 시작됐습니다. 병력은 지난해 2배가량인 1만 2천 명으로 훈련 기간은 열흘입니다. SBS 2015.04.20 14:10
타이완·오키나와 인근 규모 6.3 이상 지진…日 쓰나미주의보 해제 타이완 동부와 일본 오키나와 남쪽에서 오늘 오전, 규모 6이 넘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타이완에서는 오늘 오전 9시 34분쯤 규모 6.3의 지진이 일어나 전역에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SBS 2015.04.20 14:07
미국서 흑인 용의자 구금 중 사망…조사 착수 미국에서 경찰관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서 구금 중이던 흑인 용의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흑인 용의자 25살 프레디 그레이는 체포 과정에서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SBS 2015.04.20 14:03
타이완·오키나와 인근 규모6.3 이상 지진…日쓰나미주의보 해제 타이완 동부와 일본 오키나와 남쪽에서 오늘 오전, 규모 6이 넘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타이완에서는 오늘 오전 9시 34분쯤 규모 6.3의 지진이 일어나 전역에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SBS 2015.04.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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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된 난민선에 950명 탔었다…300명 짐칸 감금" 리비아와 이탈리아 사이 지중해에서 침몰한 난민선에 애초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는 생존자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유럽 사회는 난민 참사를 막기 위해서 긴급회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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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불붙은 가스통 손으로 옮긴 용감한 소방관 중국 저장성의 한 주거용 4층 건물에 불이 났습니다. 집안에 들어가 보니 가스통에 불이 붙었습니다. 소방관들이 꺼보려 하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자 한 소방관이 아예 이 불붙은 가스통을 두 손으로 들고 밖으로 빠져나옵니다. SBS 2015.04.20 12:50
아베 정권 주요 안보정책에 일본 여론 부정적 아베 신조 정권이 추진하는 주요 안보 정책에 대해 일본 내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마이니치신문이 18∼19일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집단자위권 행사 등 자위대의 국외활동을 확대하는 안보 관련 법안을 이번 정기 국회에서 제·개정하는 것에 관해 응답자의 54%가 반대하고 34%만 찬성했다. 연합 2015.04.20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