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대전화 사용자 13억명 육박 중국의 휴대전화 사용자 수가 13억 명에 육박했다고 중국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발표한 지난달 통신업계 경제 상황보고서를 인용해 중국 내 이동통신 가입자 규모가 12억 9천만 명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20 17:15
시리아 독가스 학살장면 방송에 미국 시청자 충격 독가스에 학살되는 시리아인들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돼 미국인 시청자들이 충격에 빠졌다. 미국 CBS 방송은 19일 시사프로그램 '60분' '를 통해 2013년 8월 시리아에서 발생한 사린 가스 공격 사건 장면을 방영했다. 연합 2015.04.20 17:13
"어, 사람이 아니었어?" 일본 백화점서 로봇이 안내 일본 전자기기업체 도시바가 사람과 흡사하게 닮은 로봇을 20일 도쿄의 미쓰코시 백화점 니혼바시 본점에 등장시켰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 SBS 2015.04.20 17:09
러시아, 미국·EU 회원국 등 41개국 금융제재…북한도 대상 러시아 금융당국이 자국 은행들에 대해 대러 제제에 참가한 나라의 국민이나 기업들과 거래를 제한하도록 권고했습니다. 러시아 연방금융감독국은 최근 유럽연합 28개 회원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서방국과 이란, 시리아, 북한 등 41개국으로 구성된 제재 대상 목록을 시중 은행들에 배포했습니다. SBS 2015.04.20 17:07
미 의사당 무단착륙 사건, 정치자금 논란으로 번져 미국의 한 집배원이 1인승 프로펠러기를 타고 워싱턴DC 의사당 앞 잔디광장에 무단 착륙한 사건이 정치자금 개혁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당시 자이로콥터를 몰던 더그 휴즈가 미 상·하원 의원들에게 선거자금 개혁을 촉구하는 내용의 2장짜리 편지 535통을 직접 배달하려 한 사연이 '쩐의 대결'로 치닫는 2016년 대선 정국과 맞물려 정치권을 달구고 있다. 연합 2015.04.20 16:38
'내용물이 궁금해'…키르기스서 미국 대형 외교행낭 논란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의 미국 대사관이 외교행낭을 통해 대규모 물품을 들여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외교행낭은 본국정부와 재외공관 사이에 문서 등을 주고받는 가방 또는 화물입니다. SBS 2015.04.20 16:33
중국 항공기 4시간 지연 사유는 '기장의 수면부족' 중국 시안에서 선전으로 가는 여객기가 기장의 수면부족을 이유로 출발이 4시간 지연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중국 포털사이트 텅쉰 등은 오늘 오전 7시15분 출발 예정이던 쓰촨항공 소속 여객기가 11시 반으로 출발이 지연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20 16:32
"북한, 중국에 비공식적으로 AIIB 관심 표명" 북한이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 가입 문제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이징의 한 소식통은 "북한이 AIIB와 관련해 중국에 가입절차 등을 문의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20 15:42
소말리아 북부서 유엔버스 폭발…직원 6명 사망 소말리아 북부 도시 가로웨에서 유엔 소속 버스가 폭발해 유엔 직원 6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외국 국적자를 포함해 유엔 직원 6명… SBS 2015.04.20 15:38
아랍 청년실업률 30% 이상…'아랍의 봄' 무색 아랍 청년들의 실업률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살 이하 청년들의 실업률이 30%를 넘었습니다. 아마드 모함메드 루크만 아랍노동기구 사무총장은 쿠웨이트에서 열린 아랍 노동 콘퍼런스에 참석해 "사회불안과 투자 부족 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20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