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참가 한국인 실종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 호주 시드니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 중이던 20대 한국인 남성이 실종 5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시드니 한국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27세 김 모 씨가 18일 오전 시내 달링하버 인근 피라마 공원 앞바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SBS 2015.04.18 14:37
'IS 추종' 호주 10대들, 멜버른 현충일 행사때 테러 모의 호주 대테러 경찰이 올해 100주년을 맞는 25일 '앤잭 데이'행사 때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10대 두 명을 오늘 체포했습니다. 18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이슬람 국가 IS 추종자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SBS 2015.04.18 14:13
일본 자민당, 야당의원에 '전쟁법안' 발언 수정요구 논란 일본 야당의원이 아베 신조 정권의 안보 법제 정비에 관해 질의하며 사용한 '전쟁 법안'이라는 표현을 집권 자민당이 수정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4.18 14:09
국제앰네스티, 세월호 1주기 집회 진압한 경찰 비판 국제앰네스티가 세월호 1주기 범국민 추모제 집회를 진압한 경찰을 비판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서울과 영국 런던에서 동시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불필요한 경찰력을 사용해 유가족을 해산하려 한 것은 표현의 자유와 집회·시위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5.04.18 13:02
[월드리포트] 쓰러진 노인…곁에는 갓난쟁이 손녀만이 '처참' '명화 극장'류의 TV 프로그램에서 본 흑백영화였습니다. 제목조차 기억 나지 않을 만큼 오래 전입니다. 그런데도 대사 한 구절과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지금까지 또렷합니다. SBS 2015.04.18 12:01
최경환 "미국 금리 오를때 한국 꼭 올릴필요 없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꼭 한국의 인상으로 이어져야 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연합 2015.04.18 11:29
'방송사 압력 논란' 아베 정권, 자율규제기구에도 손 뻗칠 듯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은 방송 내용을 점검하기 위해 방송사들이 구성한 방송윤리·프로그램향상기구에도 관여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마이니치신문은 집권 자민당의 가와사키 지로 정보통신전략조사회장이 "방송국이 돈을 내 만든 기관으로 제대로 체크가 안 된다면 독립한 기관 쪽이 좋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18 11:01
일본인 46% "태평양전쟁은 침략과 자기방어 양면성 갖고 있어" 일본인 절반가량은 태평양 전쟁이 '침략'과 '자기 방어'라는 성격을 모두 지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 SBS 2015.04.18 11:00
"경구피임약, 감정조절 뇌부위 축소시켜" 경구피임약이 감정 조절을 담당하는 2개 뇌 부위 축소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전… SBS 2015.04.18 10:58
올해 3월, 135년 만에 가장 따뜻했다 올해 3월을 비롯한 1분기 평균기온이 1880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17일 지난 3월의 지표면, 해수면 평균 온도는 20세기 평균 3월 온도보다 0.85℃ 더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8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