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뒤 베란다 창문 매달린 60대 남성 구조 서울 송파소방서는 오늘 저녁 6시 반쯤,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5층 베란다에 매달려 있던 60살 이 모 씨를 구조했습니다. 또, 아파트 복도에… SBS 2015.04.16 23:06
검찰 '금품 전달 의혹' 성완종 측근 동선 윤곽 파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은 주요 의혹에 연루된 성 전 회장 측근 인사들의 과거 동선을 대체로 파악한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연합 2015.04.16 22:54
현직판사, 법원내부망에 "박상옥, 대법관 안돼" 글 올려 현직 판사가 박상옥 대법관 후보의 대법관 임명을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서울중앙지법 박노수 판사는 16일 저녁 법원 내부망 게시판에 박상옥 대법관 후보를 정면으로 비판하는 글을 실명으로 올렸다. 연합 2015.04.16 22:53
세월호 집회자 참가자들, 광화문 광장서 경찰과 충돌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1주기 추모제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뒤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하다 이를 막는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추모제 참석자 5만 명은 세월호 인양과 특별법 폐기 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며 동아일보 사옥까지 행진하다 경찰과 대치했습니다. SBS 2015.04.16 22:40
대포폰 개통·이용하면 3년 이하 징역 앞으로 돈을 주고 남의 명의 휴대전화를 개통해 쓰면 3년 이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경찰청은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이 시… SBS 2015.04.16 22:32
세월호 1주년, 서울광장 대규모 추모제 세월호 참사 1주년인 오늘, 유가족과 관련 시민단체, 추모객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유가족 모임과 시민단체가 연 추모제엔 주최 쪽 추산 시민 7만 명이 모여 세월호 사고 피해자를 추모하고, 선체 인양과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SBS 2015.04.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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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지난 1년간 묵묵히 고통의 순간들을 지켜봐 온 팽목항은 지금 이 순간도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304명의 세월호 희생자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우리 사회는 더 투명해졌나요? 우리 아이들은 더 안전한 곳에서 살고 있나요? 우리는 서로를 더 많이 배려하게 되었나요? 이 많은 질문들에 아직 단 하나의 물음표도 떼지 못한 건 아닌지 무거운 마음으로 자문해 봅니다. SBS 2015.04.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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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잊지 않겠습니다'…세월호 1주기 팽목항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SBS 2015.04.1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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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도 투쟁 가세…노동계-정부 정면대치 정부가 독자적으로 노동시장 구조개편에 나서겠다고 밝힌 데 대해 한국노총이 총력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정부와 노동계의 갈등이 깊어지는 양상입니다. SBS 2015.04.1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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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앗아간 외삼촌…조카의 목멘 노래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인 고 이광진 씨의 조카가 외삼촌을 그리며 추모곡을 만들었습니다. SBS에 이 노래를 전한 조카는 상처받은 마음들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16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