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상서 70대 해녀 숨져 오늘 오전 8시 반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진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해녀 78살 윤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함께 작업 중이던 동료가… SBS 2015.04.11 14:45
홍준표·홍문종 '금품메모' 공소시효 3년 이상 남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시기와 정황이 점차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검찰이 정식 수사에 착수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SBS 2015.04.11 12:33
[포토] 공개된 고 성완종 '금품 메모'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시신 상의에서 발견된 메모가 11일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이 메모에는 '허태열 7억, 홍문종 2억, 유정복 … SBS 2015.04.11 12:01
'생활고가 낳은 비극'…모텔서 태어난 신생아 숨져 생활고에 시달리던 20대 임신부가 모텔에서 출산을 하다가 신생아는 숨지고 산모는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에 따르면 6년 전부터 동거해온 28살 동갑내기 남녀가 그제 아이를 낳기 위해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모텔에 투숙했습니다. SBS 2015.04.11 11:17
성완종 녹취록 "2012년 대선자금으로 홍문종에게 2억 전달"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숨지기 전 언론과 했던 전화 인터뷰 내용이 오늘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경향신문은 성 전 회장이 숨기 전 한 인터뷰에서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장이던 홍문종 의원에게 선거 자금 2억 원을 건넸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11 11:08
CCTV에 딱 걸려…문구점 절도 10대 3명 입건 구청 CCTV 모니터 요원의 신고로 10대 절도범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쯤 부산시 금정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던 한 모니터요원이 부산시 부곡동의 한 문구점의 창문을 뜯고 들어가는 10대 3명의 모습을 CCTV로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4.11 10:34
외국산 섞어 국산 농산물로 속여 판 조합 대표 집유 전주지법 형사4단독은 외국산 재료를 섞은 건강식품을 국산이라고 속여 7억 원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된 영농조합법인 대표 김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1 10:33
영덕서 장작불 때고 자던 일가친척 9명 가스 중독 오늘 새벽 4시쯤 경북 영덕군 지품면의 한 주택에서 47살 A씨 남매 등 일가친척 9명이 아궁이에 장작불을 지피고 자다가 가스에 중독됐습니다.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포항 선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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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을게"…안산 고교생들 세월호 1주년 추모제 오늘 밤 7시쯤부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문화광장에서 세월호 추모 문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1주년을 앞두고 안산지역 고교생 2천 명이 친구들을 기억하는 마음에 추모제를 기획한 것입니다. SBS 2015.04.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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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규 위반한 차만 '쾅'…약점 잡아 돈 뜯기 교통 법규를 어긴 차들과 상습적으로 접촉 사고를 낸 택시기사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이 택시기사는 상대 차의 약점을 잡아서 보험금과 합의금을 챙겼습니다. SBS 2015.04.11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