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귀중품 보관소 털려…"도난품 수천억 원어치" 고가 귀금속을 주로 보관해온 것으로 알려진 영국 런던 시내 중심가에 있는 귀중품 보관소에 도둑이 들어 보관상자 70개를 털어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5.04.09 05:22
'보스턴 테러' 용의자 유죄 확정…사형도 가능 2013년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 용의자인 조하르 차르나에프에 대해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이번 사건을 심리 중인 미국 연방법원의 배심원단은 이날 조하르에게 적용된 30개 혐의 가운데 10개에 걸쳐 유죄가 인정된다고 평결했습니다. SBS 2015.04.09 05:21
러시아 30세 남성 "다른 사람 몸에 내 머리 이식하겠다" 러시아의 30세 남성이 자신의 머리를 다른 사람의 몸에 이식하는 사상 최초의 수술을 받겠다고 나섰습니다. 러시아 관영 '로시이스카야 가제타'는 8일 모스크바 인근 도시 블라디미르에 사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발레리 스피리도노프가 머리 이식 수술을 받겠다는 최종 결정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09 04:18
푸틴-치프라스 회담, 별다른 성과 못내 러시아와 그리스가 현지 시간으로 8일 열린 정상회담에서 기대됐던 차관 제공, 농산물 수입 금지 해제, 에너지 협력 등에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4.09 04:16
IS, 야지디족 어린이·노인 216명 풀어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이라크 북부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어린이 40여 명과 노인 등 216명을 풀어줬다고 쿠르드자치정부 군조직 페쉬메르가가 밝혔다. 연합 2015.04.09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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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찰, 흑인 등에 8발 총격 '사망'…흑인 사회 발칵 미국 남부의 한 도시에서 백인 경찰이 비무장한 흑인의 등 뒤에서 8발의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습니다. 또다시 흑인 사회가 동요하고 있습니다.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5.04.0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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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들어 올려"…시민들 합심해 노인 구조 최근 모스크바의 지하철역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한 승객을 구조하는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연 기자입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지하철역, 승객들이 몰려들어 전동차를 밀어 올립니다. SBS 2015.04.09 02:40
인도네시아 청년, 랜딩기어 숨어 1천500㎞ '아찔한 비행' 인도네시아에서 20대 남성이 여객기 랜딩기어 박스에 숨어 1천500㎞를 비행하는 아찔한 일이 발생해 항공보안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21세인 마리오 스티븐 암바리따 씨는 전날 오후 3시 16분쯤 수마트라 섬 페칸바루를 이륙해 자카르타로 가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여객기 랜딩기어 박스에 숨었습니다. SBS 2015.04.09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