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동해안 산불 15년…어디까지 회복됐나? 지난 4월 7일은 2000년 동해안 산불이 처음 일어난 지 꼭 15년이 되는 날이다. 4월 7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처음 시작한 산불은 강릉과 동해, 삼척에서 추가로 발생하며 15일까지 계속됐다. SBS 2015.04.09 17:34
검찰 수사 중 또 극단적인 선택…되풀이되는 피의자 사망 유서를 남기고 잠적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오늘 오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검찰 수사 중 숨진 또 하나의 피의자로 남게 됐습니다. 성 전 회장의 극단적인 선택은 기자회견을 통해 억울한 심정을 토로한 지 불과 하루 만입니다. SBS 2015.04.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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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전 회장, 북한산 형제봉서 숨진 채 발견 유서를 남기고 잠적했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검찰의 자원 개발 비리 수사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4.09 17:25
병원 치료 받던 구치소 재소자 도주, 5분 만에 검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부산구치소 재소자가 교도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다가 5분 만에 붙잡혔습니다.오늘 오전 10시 50분 부산시 사상구에 있는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부산구치소 재소자 윤 모씨가 병원 밖으로 달아났습니다. SBS 2015.04.09 17:23
농지 문제로 다투다 친형을 찌른 동생 항소심 징역형 밭일과 임대 등의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친형을 흉기로 찌른 40대 동생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9일 흉기를 휘둘러 친형을 살해하려 한 혐의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09 17:22
김석준 부산교육감 "경남 무상급식 중단 철회해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경남도는 급식비 지원 중단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 낸 성명에서 "우리 사회를 거꾸로 돌려놓은 경남도의 일방적인 결정에 심심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04.09 17:21
[논설위원칼럼] 전관예우, 왜 사라지지 않나? 상류층 갑질 풍자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는 어마어마한 대형 로펌이 나온다. 이 로펌의 대표가 전직 총리를 고문으로 영입하는데, 고액 연봉을 받는 이 사람은 가끔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주는 것으로 자기 밥값을 다한다. SBS 2015.04.09 17:12
김영란, 중국에 반부패 훈수…"한국서 배울 게 있을 것"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금지법' 제안자로 잘 알려진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중국 시진핑 체제의 반 부패 개혁에 '훈수'를 뒀습니다. SBS 2015.04.09 17:11
"성범죄도 유전?" 가족 중 성범죄자 있으면 성범죄 확률 5배 성범죄를 저지른 아버지나 형제가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디펜던트와 텔레그래프 등 영국 일간지에 따르면 옥스퍼드대와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는 지난 1973∼2009년 스웨덴에서 성폭행 등 성범죄로 유죄 선고를 받은 남자 2만1천566명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4.09 17:07
성완종 전 회장, 검찰수사부터 사망까지 일지 ▲2015.3.18 = 검찰, '자원외교 비리 의혹' 경남기업 압수수색 ▲ 3.19 =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경영권 포기 선… 연합 2015.04.09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