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뺑소니 피해자 지나쳤더니 자기 어머니 중국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어머니인 줄 모르고 뺑소니 교통사고 피해자를 지나쳐간 사연이 알려지면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안후이성 난링현에서 장 모 씨가 새벽에 어머니를 보러 고향 집을 가다가 교통사고 현장을 지나치며 겪었던 사연을 중국 현지 신문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4.09 14:47
붓 하나로 얼굴에 만들어내는 예술 사진 = 마리아 맬론인스타그램 @mariamalone1122 이것은 그림이 아닙니다. 사진 = 마리아 맬론인스타그램 @mariamalone1122 포토샵한 사진도 아닙니다. SBS 2015.04.09 14:46
뉴질랜드서 한인, 현지인 강도에 피습…얼굴 등 부상 최근 뉴질랜드 오클랜드 북부해변에서 낚시를 하던 한국인이 현지인 강도에게 폭행을 당해 얼굴 등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일 새벽 오클랜드 북쪽의 한 해변에서 30대 현지인이 낚시를 하고 있던 한인 2명에게 금품 등을 요구하며 폭력을 휘둘렀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09 14:42
핵폭발도 견디는 '스발바르' 저장고…정체가? 우리의 주식, 쌀. 그런데 갑작스러운 기후 이상으로 쌀이 사라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쌀뿐만이 아닙니다. 빵의 원료가 되는 밀, 맥주의 주된 재료인 보리도 마찬가지입니다. SBS 2015.04.09 14:41
[속보] 이 총리 "사실 아닌 역사 왜곡 안 돼"…日 임나일본부설 비판 이완구 국무총리는 오늘 일본의 한일고대사 왜곡 사례인 임나일본부설 주장 등과 관련,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역사 왜곡을 해선 안된다"며 "엄연한 진실을 덮을 순 없고 언젠가는 준엄한 역사의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9 14:26
정부, 일본문화청 '임나' 표기에 문제제기 방침 일본 문화청 홈페이지가 한국 문화재 소개 설명에서 '임나'라는 표기를 쓴 데 대해 정부가 문제 제기할 방침입니다. 문화재청 산하 법인인 국외소재문화재 재단 일본 사무소 관계자는 "문화청 홈페이지에 한국산 문화재에 대한 출처 및 시대 표기가 임나, 삼국시대 등으로 혼재돼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9 14:24
가구당 한 마리만…中지방도시 애완견 문제로 사육제한 애완견 유기 문제 등으로 골머리를 앓는 중국 지방 도시들이 애완견 사육을 제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중국 광둥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오는 6월부터 도심과 경제특구인 헝친신구 등에서 애완견 사육을 가구당 한 마리로 제한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고 남방도시보 등 중국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09 14:21
201억 원 상당 호주 최고가 아파트, 중국인 품으로 한 중국인 사업가가 2천500만 호주달러, 201억 원 상당의 호주 최고가 아파트를 사들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호주 ABC방송은 호주 멜버른 사우스뱅크에 들어설 108층 건물의 펜트하우스가 중국인 사업가의 손에 넘어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09 14:21
흰색 변에 황달까지…우리 아기 혹시 '담도폐쇄증' 갓 태어난 아기에게 황달은 흔한 증상이다. 피부뿐만 아니라 눈의 흰자위까지 노랗게 변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태어난 아기의 간이 점차 활발하게 기능하면 황달은 1주일 내에 자연스레 사라진다. 연합 2015.04.09 14:13
중국 유커 각국 공항서 입국거부…불법체류 의심 중국인들의 해외 여행이 늘면서 중국인 관광객 요우커들이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하는 다양한 사례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신경보는 하얼빈에서 지난 3월 한국으로 단체 여행을 간 관광객들의 사례를 전했습니다. SBS 2015.04.09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