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싶어서…" 소주·맥주 85병 훔친 형제 인천 남부경찰서는 가게에 몰래 들어가 술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6살 김 모 씨와 동생 김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1일부터 … SBS 2015.04.09 08:48
"한 마을에 박사가 155명"…박사 문화촌 생긴다 의암호 건너편에 있는 강원도 춘천시 서면은 '박사 마을'로 불립니다. 여의도 면적의 14분의 1 정도 되는 이 작은 마을에서 지난 1963년부터 배출한 박사만 155명. SBS 2015.04.09 08:26
"비밀번호 써두지 마세요" 농촌 돌며 통장 훔쳐 현금인출 경남 진주경찰서는 농촌 지역을 돌며 빈집이나 차량에서 수십 차례 통장을 훔쳐 현금 수천만 원을 빼내 쓴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11월 10일 오전 4시 진주시 사봉면에 사는 정 모씨 집 마당에 주차된 차량에서 통장 1개를 훔치고 나서 6차례에 걸쳐 600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09 08:26
황당한 롤스로이스 사기…피해자·가해자 모두 한통속 2013년 11월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자동차수입업체 대표 유모씨는 난감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지인 조 모씨한테서 빌려 매장 전시용으로 사용해 온 롤스로이스 리무진 차량을 잠시 길가에 주차한 사이 노래방 업자 나 모씨가 추돌사고를 일으킨 것입니다. SBS 2015.04.09 08:14
스마트폰으로 문서위조 식별…국과수 신기술 개발 스마트폰으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문서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아날로그 문서에 디지털 암호화 기술을 적용, 스마트폰으로 위·변조 문서를 식별하는 기법을 개발해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9 08:07
신종마약 '허브담배'는 유죄 '러쉬'는 무죄 성적흥분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신종마약 '허브담배'와 '러쉬'를 몰래 들여온 외국인들이 유죄와 무죄의 엇갈린 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5.04.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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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보조금 3만 원 올렸지만…"큰 의미없다" 정부가 휴대전화 보조금 상한선을 3만 원 올리고, 보조금 대신 받는 요금 할인율도 높이기로 했습니다.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실효성이 없을 거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SBS 2015.04.0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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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 새 민자 방식으로 '지하화' 추진 정부가 새로운 민간 투자 방식으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투자 손실 위험을 정부가 일부 떠안는 방식입니다. 조성원 기자입니다. SBS 2015.04.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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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고객 돈 빼돌린 '간 큰' 신협 지점장 경남의 한 신용협동조합 지점장이 지난 15년 동안 고객 돈 70억 원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KNN 최광수 기자가 보도하겠습니다. 남해군 이동면의 한 신용협동조합입니다. SBS 2015.04.09 07:54
'아들 때리고 사과 않는다' 초교 학부모가 담임 폭행 초등학생 학부모가 담임 교사의 머리채를 붙잡고 벽에 내리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지역 경찰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담임교사 A씨의 머리를 벽에 내리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4.09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