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시켜주다 말다툼…칼부림한 중년 여성들 중년 여성끼리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9시 15분 인천시 계양구의 한 빌라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A씨와 B씨가 말다툼을 하다가 서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SBS 2015.04.09 11:39
정체불명 법률용어 '각자'→'공동하여'로 바뀐다 "피고 A와 B는 원고에게 각자 100만원을 지급하라." 통상적인 '각자'의 개념에 비춰보면 원고가 피고들로부터 받게 되는 돈은 A 100만원, B 100만원 등 모두 200만원이지만 판결문상의 '각자'에 따르면 피고 2명이 합쳐 100만원을 지급하면 된다. 연합 2015.04.09 11:39
마트서 잇따라 담배 훔친 30대 덜미 전북 김제경찰서는 9일 마트에 들어가 담배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2일 오전 2시30분께 김제시 복죽동 한 마트의 출입문… 연합 2015.04.09 11:39
응급실서 말썽 피운 40대 징역 10월 전주지법 형사4단독 송호철 판사는 9일 병원 응급실에서 직원을 때리고 말썽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 연합 2015.04.09 11:39
경남 진해만서 올해 첫 마비성 패류독소 검출 국립수산과학원은 경남 진해만 일부 해역에서 올해 들어 첫 마비성 패류독소가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독소 농도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수산과학원은 8일 남해안 일원에서 패류독소 검출 여부를 조사해 봤더니 부산시 가덕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덕동, 거제시 하청면 대곡리 등 진해만 동부 일부 해역 진주담치에서 100g당 43∼56㎍의 마비성 패류독소가 나왔다. 연합 2015.04.09 11:34
여자화장실 숨어 강제추행 시도 미군 집행유예 감형 여자화장실에 숨어 여성을 강제추행하려다 징역형을 받은 미군이 항소심에서 심신미약을 이유로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5부는 징역 5년 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미군 C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9 11:32
취준생 5명 중 1명 '취업 사교육' 경험…평균 27만 원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5명 중 1명은 유료 강의를 수강하는 등 '취업 사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취업사교육에 들인 비용은 1인단 평균 26만 9천원이었습니다. SBS 2015.04.09 11:32
같은 곳 두 번 턴 40대 노숙인, 현장에 남긴 혈흔에 덜미 같은 장소에서만 2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40대 노숙인이 현장에 남긴 혈흔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의왕경찰서는 상습절도 등 혐의로 서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9 11:22
잠적 성완종은 '정치인형 기업인'…MB 때 자원사업 참여 9일 오전 유서를 남기고 잠적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충청권을 기반으로 국회의원까지 지낸 '정치인형 기업인'으로 통한다. 그는 이명박 정부 시절 해외 자원개발사업에 참여하며 250억여원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800억원대의 사기 대출을 받은 혐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돼 이날 오전 10시 30분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앞두고 있었다. 연합 2015.04.09 11:21
'봉사단체' 간판 내걸고 7년간 보조금 3억여원 '꿀꺽' 7년동안 행정기관에서 지원받은 3억여원의 보조금을 횡령, 쌈짓돈처럼 사용해온 봉사단체 간부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충북지방경찰청은 9일 지자체 보조금을 받아 챙긴 청주의 모 교통봉사단체 충북본부장 A씨 등 이 단체 간부 9명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4.09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