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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독도 도발 노골화…'가치 공유' 표현 삭제 일본 정부가 교과서에 이어 오늘은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 도발을 노골화했습니다. 외교활동의 연례보고서를 통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한국 부문에선 기본적인 가치를 공유한 나라라는 표현을 삭제했습니다. SBS 2015.04.07 10:41
"中 노동자 권리의식 높아져…작년에만 쟁의 1천여 건" 자본의 착취와 정부의 냉대를 받아 온 중국 노동자들의 권리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6일 보도했다. 중국의 산업화와 도시화에 기여해 온 1억6천800만명의 농민공들은 농촌의 고향을 떠나 도시의 공장과 건설 현장에서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당했으나 5년전부터 파업 등을 통해 자본의 횡포와 정부의 무관심에 맞서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VOA는 전했다. 연합 2015.04.07 10:33
중국, '유커 블랙리스트'로 비문명행위 근절키로 중국이 앞으로 관광지나 기내에서 관련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한 자국민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집중관리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리스트에 오른 사람은 출국과 은행대출 등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일부 중국인 관광객들의 '비문명 행위'가 근절될지 주목됩니다. SBS 2015.04.07 10:31
러셀 "'군위안부는 인신매매 희생자' 아베 발언 긍정적" 일본군 위안부가 인신매매의 피해자라는 아베 총리의 발언에 대해 미 국무부 핵심 당국자가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셀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여성 학대와 인신매매 방지에 관한 미일 공통의 대처는 과거를 인정함으로써 한층 강화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7 10:28
미국 116세 할머니, 세계 최고령 된 지 6일 만에 별세 미국 아칸소에 살던 116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가 된 지 엿새 만에 별세했습니다. 아칸소주 캠덴 요양원은 요양원에 머무르던 거트루드 위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4.07 10:27
미 일리노이 10대 흑인, 경찰 총 맞아 사망 미국에서 10대 흑인이 경찰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시카고 언론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4일 일리노이 주 북부 자이온 시에서 17살 고교생 저스터스 하우웰이 경찰이 쏜 2발의 총에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07 10:27
일본 자동차 3사 작년 955만 대 리콜…사상 최대 규모 도요타와 닛산 등 일본 자동차 제조사들의 지난해 리콜 건수가 사상 최대인 955만 대에 달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일본 국토교통성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07 10:26
중동에도 'AIIB 바람'…UAE, 창립회원국 가입 신청 중동에서도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 은행 바람이 불고 있다. 아랍에미리트가 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신화통신과 걸프뉴스 등 외신이 7일 전했다. 연합 2015.04.07 10:13
태평양 건넌 후쿠시마 방사능…캐나다 연안 첫 검출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이 4년 만에 태평양을 건너가 캐나다 서부 연안에서 처음으로 검출됐다고 미국 우즈홀 해양연구소가 6일 밝혔습니다. SBS 2015.04.07 10:09
끊이지 않는 북한 외교관들의 주류 판매 북한 외교관들의 주류 밀매행위가 또 적발됐습니다. 미국의소리 방송은 파키스탄 주재 북한 외교관 부부가 지난 1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불법 주류 밀매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고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07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