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먼윙스 잔해서 '최후순간' 담긴 휴대전화 영상 발견 알프스에 추락해 1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사고현장 잔해 속에서 악몽 같은 추락의 순간이 담긴 휴대전화 영상이 발견됐다고 프랑스 주간지 '파리마치'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01 09:49
중국 우시시 부서기, 공원 정상 탑에서 투신자살 중국 장쑤성 우시시 장훙량 부서기가 공원 정상에 있는 탑에서 뛰어내려 숨졌다고 중국 신경보 등이 전했습니다. 장 부서기는 어제 정오쯤 우시시와 인접한 이싱시 룽베이 산삼림공원 정상부에 있는 9층 탑인 원펑탑의 7층에서 뛰어내린 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숨졌다고 이싱시공안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5.04.01 09:33
IS, 시리아 마을서 40여 명 살해…국제사회 난민지원 부족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IS가 시리아 중부의 한 마을에서 40여 명을 살해했다고 AP 통신이 시리아 국영TV 등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IS는 시리아 정부군이 장악하고 있던 하마주 마부자를 공격해 여자와 어린이를 포함해 44명을 죽였다고 국영TV가 전했습니다. SBS 2015.04.01 09:16
'개인 이메일 스캔들' 힐러리 신뢰·호감도 하락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 대한 미국민 유권자 신뢰도와 호감도가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무장관 재직 시절 관용이 아닌 개인 이메일을 사용했다는 논란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SBS 2015.04.01 09:06
"노상방뇨 했다간…" 주민들의 통쾌한 복수 이곳은 독일 제2의 도시 함부르크입니다. 함부르크는 물도 많고 배도 많은 아름다운 항구도시입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과 달리 이곳 사람들은 항상 불만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SBS 2015.04.01 08:57
북한 유엔대표부 "비핵화 협상 없다…6자회담도 관심 없어" 유엔주재 북한대표부가 북한의 비핵화를 전제로 한 어떤 협상에도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의 한 관리는 31일 이 방송에 "북한이 먼저 핵무기를 내려놓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비핵화는 더이상 협상의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4.01 08:55
日 외교청서 올해도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 주장 일본의 외교백서격인 '외교청서'가 올해도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담을 전망입니다. 일본 외무성이 작성한 2015년판 외교청서 초안은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01 08:54
월마트도 '동성애 차별' 종교자유보호법에 반대 미국 최대 유통체인인 월마트가 동성애자의 차별을 허용하는 '종교자유보호법'에 반대 의사를 나타냄에 따라 인디애나 주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 법안을 제정한 아칸소 주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SBS 2015.04.01 08:40
영국 총선후보 "왕따 후 자살하려 일부러 HIV 감염" 영국에서 오는 5월 총선에 도전한 후보가 학창 시절 극심한 왕따에 시달리다 자살하려는 심정에 일부러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고 영국 언론매체들이 31일 전했다. 연합 2015.04.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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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도주극' 벌인 여성 잡고보니…범죄 용의자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신호위반을 한 트럭 운전자가 광란의 도주극을 벌이다 체포됐습니다. 잡고 보니 30대 흑인 여성이었는데 신용카드 범죄 용의자였습니다. SBS 2015.04.01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