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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015 세계 책의 수도' 다음 달 23일 개막 수도권 뉴스, 오늘은 인천에서 열리는 '2015 세계 책의 수도' 행사가 4주 앞으로 다가왔다는 소식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SBS 2015.03.30 12:48
"노부모부양은 가족책임" 인식, 12년 새 70%에서 30%로 줄어 부모의 노후 생계를 가족이 돌봐야 한다는 인식이 10여 년 새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노후보장을 위한 가족, 정부, 사회의 역할' 보고서에서 통계청 사회조사를 분석해 이런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3.30 12:36
"염색 해주세요" 주인 바쁜 틈타 휴대전화 훔친 20대 경기 의왕경찰서는 손님으로 가장해 미용실에 들어간 뒤 주인이 한눈 파는 사이 휴대전화를 훔치고 달아난 혐의로 29살 원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 SBS 2015.03.3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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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클리닉 등록자 석 달 새 26만 명…작년 3배 올 들어 담배를 끊기 위해 전국 보건소의 금연 클리닉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종훈 기자입니다. SBS 2015.03.3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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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연장 첫 출근…극심한 혼잡은 피해 지옥철이란 오명을 받는 지하철 9호선이 지난 토요일 연장 개통된 뒤 오늘 첫 출근길을 맞았습니다. 시민들의 협조로 다행히 큰 혼잡은 없었습니다. SBS 2015.03.30 12:20
조건만남 여중생 살인 30대 영장…본인은 계속 부인 서울 관악경찰서는 조건 만남으로 만난 여중생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붙잡힌 3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6일 오전 6시43분쯤 관악구의 한 모텔에서 성관계를 맺는 대가로 시간당 13만원을 주기로 하고 만난 14살 여중생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30 12:17
명문대 출신 법학과 교수가 열차서 성추행 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열차안에서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51살 임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 23일 오후 9시 50분쯤 정동진발 청량리행 무궁화호 전동차 내에서 혼자 있던 여성 승객의 옆자리에 앉아 15분가량 허벅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30 12:14
경찰, '새 수입원 찾는 조폭' 집중 단속 경찰청은 최근 조직폭력배들이 새로운 수입원을 찾아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고 보고 다음달부터 3개월간 조직폭력과 동네조폭에 대한 일제 소탕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0 12:11
'범퍼 살짝 부딪히고도 입원'…가족 보험사기단 덜미 고급 외제차 등을 몰다가 일부러 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1억5천여만 원의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일가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48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아내와 20대 아들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3.30 12:10
국제학술지에 한국갯벌 특별호로 실려…"보호 확대해야" 해양정책 분야의 저명한 국제 학술지에 우리나라 갯벌이 특별호로 소개됐습니다.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오늘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제 학술지 '해양-연안관리' 2014년도 12월호에 한국 갯벌 특별호가 '스폐셜 이슈; 한국의 갯벌시스템: 에코시스템, 간척과 보호를 위한 투쟁'이란 제목으로 발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0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