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렌터카·버스 충돌…한국인 4명 사망 네팔에서 오늘 오전 한국인이 탄 렌터카가 버스와 충돌해 한국인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망자는 60대 남성 2명과 50대 여성 2명이며 부상자도 60대 남성으로 상태가 위중하다고 우리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3.30 17:43
오바마 등 G20 정상 신상정보, 호주 당국 불찰로 유출 지난해 11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G20에 참석했던 각국 정상들의 신상정보가 호주 당국의 불찰로 유출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30 17:41
뉴욕 맨해튼 건물붕괴 현장서 시신 2구 발견 미국 뉴욕 맨해튼의 주상복합건물 붕괴 현장에서 실종자로 보이는 시신 2구가 발견됐습니다. 앞서 26일 오후 남부 맨해튼 이스트빌리지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인근 건물로 번졌습니다. SBS 2015.03.30 17:30
일본, 대형순시선 14척…센카쿠 전담 경비조직 추진 센카쿠열도를 둘러싼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일본 정부가 일대 경비를 전담하도록 대형 순시선 14척 급의 조직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내년 3월 발족을 목표로 센카쿠열도 주변 해상을 경계·방비하는 대형 순시선 14척 규모에 맞먹는 '전종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0 17:29
누가 벚꽃 원산지?…중국, "한국과는 특별한 관계없다" 한국과 일본의 언론이 벚꽃 원산지를 놓고 공방을 빚은 가운데 중국 전문가들도 "우리가 벚꽃의 원산지"라며 가세해 벚꽂 원산지를 둘러싼 3국 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3.30 17:11
싱가포르, 리콴유 비방 동영상 올린 10대 체포 싱가포르에서 고 리콴유 전 총리를 비판하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10대 소년이 체포됐습니다. 싱가포르 경찰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마침내 리콴유가 죽었다'는 제목의 8분짜리 동영상을 올린 17살 소년 애머스 이를 체포했다고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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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슬러시 먹으러 갈테야"…새벽에 홀로 버스 탄 꼬마숙녀 지난 27일, 미국의 4살짜리 여자아이가 새벽 3시에 버스에 혼자 올라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여자아이는 올해 4살인 애나벨 릿지웨이. SBS 2015.03.30 17:08
이란 막판 핵협상서 잇단 양자회담…입장 관철 주력 이란이 핵협상 당사국인 주요 6개국(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독일)과 막판 양자 접촉을 잇달아 가지면서 자신의 뜻을 설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연합 2015.03.30 17:03
미-우크라 감시단, 러시아 영공 사찰 비행 미국과 우크라이나 감시단이 러시아 영공을 사찰 비행한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30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와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는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갈등 관계에 있는 러시아의 영토를 사찰하는 것으로 군비 통제를 위한 국제조약인 '항공자유화조약'에 따른 것이다. 연합 2015.03.30 16:16
"핵무기 개발할라"…영국 대학, 외국학생 수강금지 논란 영국의 대학들이 안보상의 우려 때문에 일부 과학 과정에 외국 학생들이 입학하는 것을 제한해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2007년 영국 정부가 특정 과학 과목의 외국 학생 수강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학문기술승인제'를 도입한 이후 739명의 수강 신청이 거부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30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