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 다세대주택서 불…5명 부상 30일 오전 1시께 경기도 김포시 통진 읍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내부에 있던 몽골인 A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연합 2015.03.30 08:59
서울시, 노후경유차 1만 대에 폐차 보조금 지원 서울시는 공해를 유발하는 노후 자동차 만4천412대에 대해 매연저감장치 부착이나 엔진개조, 조기폐차 등 저공해 조치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배기가스열이나 열원장치 공급열로 매연을 제거해 기존에 차가 내뿜던 매연의 50에서 80%을 저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SBS 2015.03.30 08:58
서울 어린이집 시설·용품 2018년까지 환경호르몬 조사 어린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환경호르몬에 대해 서울시가 안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18년까지 시내 어린이집 시설과 용품에서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비스페놀-A, 중금속류 3종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되는지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30 08:53
에어부산 기내승무원 공개 채용…내달 9일까지 원서접수 에어부산이 2015년 상반기 기내 승무원 공개 채용을 실시합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9일 오후 11시까지 에어부산 채용사이트에서 원서를 접수합니다. SBS 2015.03.30 08:50
9호선 연장 첫 출근 '혼잡'…시민 협조로 한숨은 돌려 지하철 9호선 2단계 연장구간이 개통한 뒤 첫 출근이 이뤄진 오늘 아침 극심한 혼잡과 안전사고가 우려됐지만 시민의 협조로 한고비는 넘겼습니다. 시민들은 9호선의 대혼잡을 예상하고 새벽부터 발걸음을 재촉해 예상보다 승객 분산이 이뤄졌습니다. SBS 2015.03.30 08:41
"오피러스 급발진 인정 못해"…5년 만에 확정판결 5년 전 포천시에서 발생한 '오피러스' 사망사고의 원인을 전자제어장치 결함에 따른 급발진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3.30 08:15
사형수 이발해주다 갱생의 길 걷는 '전과자 이발사' 미국 교도소 내에서 사형수들에게 이발을 해주다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갱생의 길을 걷고 있는 네바다 주의 한 전과자 이발사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5.03.30 08:11
잃어버린 교통카드, 새벽 잠복까지 하며 찾아준 경찰 지난 17일 오전 5시. 서울 강동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강남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김정환 경장은 첫차에 올라탄 한 여성을 숨죽여 주시했습니다. 분명히 폐쇄회로TV에 찍힌 그 '용의자'였습니다. SBS 2015.03.30 08:03
간 큰 40대…경찰지구대에서 남의 금품 훔쳤다가 덜미 부산 기장경찰서는 경찰지구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3일 오후 2시 40분 기장군 기장지구대에서 환경미화원 이 모씨의 휴대전화기와 현금 등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30 07:58
10∼20대 마약사범 1년새 28%↑…인터넷서 마약 구해 최근 들어 10∼20대 마약사범이 많이 늘어남에 따라 경찰이 청소년이나 회사원들 사이에서 마약류가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3.30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