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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가에서 '어슬렁'…멸종위기 판다 왜 내몰렸나 멸종위기 동물로 중국의 상징이기도한 야생 판다가 요즘 중국 민가에서 자주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이유가 있는 걸까요? 베이징에서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5.03.29 20:51
"하늘도 울었다"…리콴유 '마지막 길' 추모 물결 29일 새벽부터 싱가포르 의사당을 비롯해 시내 곳곳에 하나둘씩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곳에서 리콴유 전 총리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다. 연합 2015.03.29 17:03
"위안부는 인신매매 희생자" 아베 발언은 강제성 부정 차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7일자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일본군 위안부를 "인신매매의 희생자"로 표현한 것은 일본어와 영어의 미묘한 의미 차이를 염두에 둔 것이라고 일본 언론이 소개했다. 연합 2015.03.29 16:50
우즈벡 대선 투표…카리모프 현 대통령 압승 예상 중앙아시아의 옛 소련 독립국 우즈베키스탄에서 29일 5년 임기의 대통령을 뽑는 대선이 실시됐다. 러시아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9천여 개 투표소가 일제히 문을 열었다. 연합 2015.03.29 16:49
"문 열어" 추락한 저먼윙스 기장의 마지막 외침 탑승자 150명이 모두 숨진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 당시 부기장이 안에서 걸어잠근 조종실 문을 열기 위해 기장이 소리를 지르며 다급히 몸부림쳤다고 독일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3.29 16:39
리콴유 '마지막 길' 추모 물결에 휩싸인 싱가포르 싱가포르의 '국부' 리콴유 전 총리의 장례식이 현지시각으로 오늘 오후 2시 싱가포르국립대학 문화센터에서 국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장례식에는 리 전 총리의 장남인 리셴룽 현 총리를 비롯한 가족들과 토니 탄 싱가포르 대통령, 고촉동 전 총리 등 싱가포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SBS 2015.03.29 15:50
중국 "싱가포르∼말레이 고속철 건설도 참여" 전 세계를 상대로 공격적인 '고속철 세일즈'를 벌이는 중국이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고속철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뜻을 밝혔다고 중국 언론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5.03.29 15:50
닛케이 "한미일, 내달 워싱턴서 방위당국 국장급 협의" 한국과 미국, 일본 등 3개국 방위 당국은 4월 중순 워싱턴에서 국장급 협의를 개최해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침을 확인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9 15:49
아랍 동맹군 "예멘 반군 탄도미사일 대부분 파괴" 예멘 시아파 반군 후티를 공습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아랍 동맹군은 후티가 보유한 탄도미사일 대부분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우디 국영 SPA통신에 따르면 동맹군의 아흐메드 아시리 대변인은 "후티의 탄도미사일 능력을 대부분 공습으로 제거했다고 판단한다"며 "후티는 현재 전투기나 공군기지의 지휘·통제 능력을 상실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29 15:49
중국도 예멘서 자국 교민 철수준비작전 돌입 중국정부가 시아파 반군의 정부 전복으로 정정이 불안해진 예멘에서 자국 교민에 대한 철수준비 작전에 돌입했다고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밝혔습니다. 중국언론들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보아오 포럼이 열리는 하이난 성 보아오에서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예멘 상황에 대해 큰 관심을 쏟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29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