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일본, AIIB 참가 일단 유보" 일본 정부는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참가를 일단 유보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중국 측이 조직 운영의 투명성, 대출 심사의 형평성 등에 대한 확신을 주지 않았다고 판단해 일단 중국이 창설멤버로 참가할 수 있는 양해각서 체결의 시한으로 설정한 이달 말까지는 AIIB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5.03.25 16:33
"저가항공사라고 해서 덜 안전한 것은 아냐" 독일 루프트한자 계열 저가항공사인 저먼윙스 의 여객기가 24일 프랑스에서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150명이 사망하면서 저가항공사의 안전문제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03.25 16:12
미 의회, '이란 핵협상 염탐' 의혹에 회의적 반응 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의 비공개 핵 협상을 염탐했다는 의혹에 대해 미 정부와 의회 관계자들이 24일 일제히 회의적 반응을 나타냈다고 CNN이 보도했다. 연합 2015.03.25 16:10
일본, 대학서도 국방 연구…70년 금기 '흔들' 상아탑에선 국방 관련 연구를 하지 않는다는 일본 학계의 전통이 흔들리고 있다. 24일에 따르면 일본 의회는 조만간 국방 분야에 사용될 수 있는 대학의 기술 연구에 방위성의 예산지원을 허용하는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연합 2015.03.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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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해변으로 밀려온 고래 떼죽음…풀리지 않는 의문 호주의 한 항구에 고래들이 몰려와 떼죽음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번버리 항구에 20여 마리의 참거두고래가 갇혔습니다. SBS 2015.03.25 15:40
日고법, 유권자수 격차 컸던 작년 총선에 첫 위헌 판결 일본의 한 고등법원이 작년 12월 중의원 선거의 선거구별 유권자수 차이가 과다했다며 위헌 판결을 내렸습니다. 후쿠오카 고법 재판부는 후쿠오카 등 4개 현 유권자 25명이 "작년 총선 유권자 수가 선거구별로 크게 차이 남에 따라 유권자 '1표의 격차'가 최대 2.13배에 달했다"며 제기한 선거 무효 청구 소송에서 위헌 판단을 내렸습니다. SBS 2015.03.25 15:03
중국 광저우서 또 '묻지마 칼부림'…괴한 1명 사망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또다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광저우기차역 부근 대형 상가 건물에서 괴한이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시민 4명이 부상했다고 명보와 빈과일보 등 홍콩 언론이 목격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5 14:44
일본 아베 총리, 리콴유 장례식 참가 검토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 23일 타계한 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전 총리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방향으로 검토중이라고 교도통신 등… SBS 2015.03.25 14:25
중국, 야생 코끼리 증가에 '골머리' 중국 서남부지역이 야생 코끼리가 증가하면서 인명사고가 빈발하는 등 피해가 잇따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중국 인민일보가 전했습니다. 신문은 중국 정부가 생태환경 보호에 힘을 쏟으면서 서남부지역을 중심으로 2년 전에는 250마리에 못 미치던 1급 보호동물인 야생 코끼리가 최근에는 300마리가량으로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3.25 14:17
중국 승전기념 열병식 초청에 유럽정상 '고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의 승전기념 열병식에 초청받은 유럽 정상들이 참석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오는 9월 3일 베이징에서 제2차 세계대전 및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열병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SBS 2015.03.25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