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남녀성비 균형 이루면 실적 좋아" 경영진의 남녀 성비가 균형을 이루는 기업이 실적도 좋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맥킨지는 지난해 366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경영진의 성비가 균형을 이룬 기업일수록 수익이 해당국가 동종업계 평균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습니다. SBS 2015.03.24 12:23
유엔, '100만 여성기사 창출' 우버와 파트너십 철회 유엔 여성기구가 오는 2020년까지 여성 100만 명에게 기사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유사 콜택시 우버와의 파트너십을 현지시각으로 23일 철회했습니다. SBS 2015.03.24 12:22
"궈보슝 아들 집에서 현금 13억 원 압수" 부패 혐의로 체포설이 제기되는 궈보슝 전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의 아들 부부 집에서 현금 700만 위안, 우리 돈으로 12억 5천만 원이 압수됐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24 11:41
"아프리카 야생 코끼리, 10∼20년 내 멸종 위기" 코끼리 상아를 노린 불법 밀렵으로 앞으로 10∼20년 안에 아프리카 야생 코끼리들이 멸종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남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열린 '아프리카 코끼리 정상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불법 조직들의 상아 밀렵으로 코끼리 수가 급감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3.24 11:40
캐나다 상원의원 사무실 2곳에 백색 분말 우편물 캐나다 상원의원 2명에게 백색 분말이 든 봉투가 우편으로 배달돼 한때 의회 의사당이 긴장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의사당 경비대는 23일 상원의원 2명의 오타와 사무실에 배달된 우편물에서 백색 분말이 발견돼 조사를 벌였으나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고 캐나다언론이 전했다. 연합 2015.03.24 11:38
아시아 양대개발은행 AIIB-ADB, 벌써 '신경전'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운영 방향을 놓고 중국 고위관료와 아시아개발은행 총재가 미묘한 신경전을 연출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발전고위급 포럼에 참석 중인 나카오 타케히코 ADB 총재는 23일 열린 관련 행사에서 "ADB는 아시아 인프라 지원을 위한 AIIB 설립을 환영하며 경쟁관계가 아닌 보완관계로서 상호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4 11:05
일본, 폐기물 지정 미룬 방사성 쓰레기 3천600t 방사성 물질 농도가 기준을 초과했음에도 법이 정한 폐기물로 지정되지 않고 방치된 쓰레기가 일본 내에 수 천t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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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교황님, 피자 왔어요"…소탈한 소원에 깜짝 선물 마피아 조직을 파문한다고 밝힌 교황이 마피아의 도시 나폴리에서 뜻밖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몰래 밖에 나가서 피자를 먹어 보는 게 소원이라는 교황을 위해서 나폴리의 한 유명한 피자 가게 주인이 손수 배달에 나선 겁니다. SBS 2015.03.24 11:00
아프간서 '코락 소각' 누명 쓴 여성 살해 항의시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여성이 코란을 불태웠다는 누명을 쓰고 몰매를 맞아 숨진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수백 명의 시위대는 숨진 27살 파르쿤다 살해 사건에 가담한 당사자 모두를 체포해 책임을 묻고 여권을 보장할 것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5.03.24 10:25
말레이시아, 공무원 출신 IS 모집책 등 2명 체포 말레이시아 당국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의 모집책 등 2명을 체포했다고 현지 일간 더스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중 29세 남성은2012년 12월 말레이시아 동부 사바 주 공무원을 그만두고 시리아로 넘어가 IS에 합류했다가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재입국 도중 붙잡혔습니다. SBS 2015.03.24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