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소비 감소에도 즉석가공밥 시장은 9%대 성장" 국내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도 1인 가구 증가 등에 힘입어 즉석 가공밥 시장은 9%대의 성장을 잇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즉석 가공밥 판매량이 전년대비 9.1% 늘어난 4만 1천87t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3 11:04
달라지는 신학기 특수…문구 지고 건강식품 뜬다 저출산으로 학령인구가 줄어들면서 유통업계의 신학기 특수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학용품이나 책가방 대신 어린이와 청소년을 겨냥해 나온 건강기능식품이 강세다. SBS 2015.03.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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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의 친절한 경제] 오늘부터 '세금 해방일'…보험료 아끼는 방법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이 3월 23일인데 이거 우리가 내는 세금을 계산해보면 오늘부터 세금 해방일이라고 하거든요. 이거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설명 좀 해주시죠. SBS 2015.03.23 10:38
"20대 저소득 서울 여성, 경제적 고통 가장 커" 현재 체감하는 경제고통이 가장 큰 사람은 서울에 사는 20대 저소득층 여성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 이준협 경제동향분석실장은 '체감경제고통지수 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국민이 느끼는 경제적 고통을 완화하려면 체감실업률을 낮출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03.23 10:29
금융위·금감원 현안 두고 '딴소리'하면 인사상 불이익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간부가 당면 현안을 두고 대외적으로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면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임종룡 금융위원장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협의해 이런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3.23 10:20
수입차 바가지 횡포에 '스스로 정비족' 급증 수입차 업체들이 국내에서 다른 나라보다 비싼 부품 값에 부풀린 공임까지 챙긴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20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스스로 수입차 부품을 사서 정비에 도전하는 운전자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SBS 2015.03.23 07:58
하루 2∼3시간 초단기 근로자 120만 명 시대 주당 근로시간이 18시간을 밑도는 초단시간 근로자가 120만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로 임시·일용직인 초단시간 근로자는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등 경제가 어려울 때마다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3.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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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인 줄 알았는데…"'긴급출동' 돈 내세요" 타이어가 펑크났거나 또 기름이 떨어졌을 때 찾는 자동차 보험사의 긴급출동 서비스는 전부 무료다, 이렇게 알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 상황에 따라서는 추가 비용을 내야 합니다. SBS 2015.03.23 07:43
[취재파일] '명품불패'는 이제 옛말?…값 내린 샤넬 한 때 ‘샤테크’라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샤넬'과 '재테크'가 합쳐진 말로 대표적인 고가의 수입 패션 브랜드인 샤넬의 핸드백으로 재테크를 한다는 뜻입니다. SBS 2015.03.23 07:42
AK발 백화점업계 지각변동…갤러리아 제치고 4위 도약 백화점 업계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롯데, 현대, 신세계백화점 등 '빅3'에 이어 4, 5위권을 형성했던 갤러리아와 AK플라자간의 순위가 지난해 처음으로 뒤바뀐 것이다. 연합 2015.03.23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