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초등학생때부터 성폭행한 '인면수심' 친부 구속 초등학생이던 친딸이 중학생이 될때까지 수년간 성폭행해 온 인면수심의 40대 친부가 구속됐습니다. 아버지처럼 여동생을 성폭행한 고교생 오빠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SBS 2015.03.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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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도 헬기 추락 시신 2구 수습…동체 인양 완료 전남 신안 가거도 해상 헬기 추락 사고의 실종자 3명 가운데 동체 안에서 발견된 기장과 부기장의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헬기 동체도 수면 위로 인양됐습니다. SBS 2015.03.20 12:10
불법 어구로 어패류 싹쓸이…40대 선장 구속 보령해양경비안전서는 불법 어구를 이용해 조업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고씨는 지난 11월부터 최근까지 불법 어구인 '펌프망'을 이용해 개불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3.20 12:01
울산 어린이집 화재…인명피해 없으나 원아 대피 소동 20일 오전 10시 49분께 울산시 동구의 한 아파트단지 내 어린이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연기가 나면서 원아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연합 2015.03.20 11:55
교육부 "올해 수능 난이도 작년 수준 유지" 교육부는 올해 치러질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를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수능 난이도에 관한 보도자료에서 "올해 수능도 작년과 같은 출제 기조를 이어간다"며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라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예년과 같은 수준으로 출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0 11:54
옥살이 성폭력범, DNA검사로 13년 전 범행 추가 덜미 성폭력 범죄로 중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40대 남성이 13년간 미제로 남았던 다른 성폭행 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002년 2월 새벽 마포구 아현동의 한 주택에 무단 침입해 당시 2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혐의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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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이유식에 대장균 나왔는데 처벌 불가" 영유아가 먹는 이유식 4개 제품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느슨한 안전기준 때문에 일부 제품은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임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3.20 11:50
"왜 잠 안자" 3살 여아 학대혐의 어린이집 교사 입건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낮잠을 자지 않고 돌아다닌다며 세살배기 원아를 학대한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 47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일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어린이집에서 세살배기 여자 아이의 몸을 앞뒤로 세차게 흔들거나 이불 위에 던지는 등 10여 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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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영업까지…도 넘은 통신사 마케팅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즉 단통법이 시행된 뒤 통신사들의 경쟁이 다단계 영업으로까지 번졌습니다. 도를 넘어섰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보도에 장훈경 기자입니다. SBS 2015.03.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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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미화원 뺑소니범 검거…누리꾼 수사대가 도왔다 새벽 근무 중이던 환경미화원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운전자가 사건 발생 닷새 만에 붙잡혔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런 사건 해결이 쉽지 않았지요? 그런데 누리꾼 수사대가 이번에도 큰 도움을 줬습니다. SBS 2015.03.20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