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살해하려던 이에게 띄운 아빠의 용서 편지 자신의 아들을 포함해 한 고등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량 살상을 기도하던 범죄 용의자에게 용서의 편지를 보낸 한 미국 아버지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던졌습니다. SBS 2015.03.20 08:03
인종차별 철폐 구호 '손들었으니 쏘지 마' 허위 논란 지난해 하반기 미국 전역을 들끓게 한 인종차별 철폐와 경찰 개혁 운동의 핵심 구호인 '손들었으니 쏘지 마'(Hands up, Don't shoot)가 허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SBS 2015.03.20 08:01
미국·일본 대기업 속속 임금인상…주요국으로 확산 세계 최대 경제국인 미국과 일본의 주요 기업들이 속속 임금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불경기를 타개하려면 소득 상승을 통한 경제성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입니다. SBS 2015.03.20 07:52
"아마존 열대우림, 이산화탄소 흡수능력 줄어" 아마존 열대우림의 나무가 죽어가면서 이 지역의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줄어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9일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과학 저널 '네이처'에 실린 연구보고서를 인용해 "아마존 열대우림이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기후 변화를 막는 핵심 역할을 해 왔지만, 이 지역의 나무들이 죽어가면서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3.20 07:48
미국 "북한 여성·청년 등 각계각층 필로폰 확산" 미국 정부는 북한에서 필로폰 등 마약 사용이 확산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일 국무부가 발간한 '2015 국제마약통제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과의 국경지대를 중심으로 북한에서 마약 사용이 성행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간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SBS 2015.03.2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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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발견된 판다, 간 기능 이상으로 수술대에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 건 다름 아닌 판다입니다. 중국 남서부 쓰촨성 대나무숲에서 쓰러져 있다가 발견됐는데요, 10살짜리 무게 65kg의 암컷이라고 하는데, 신장과 간 기능 이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SBS 2015.03.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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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거대 다이아몬드 경매에 등장…가격은? 이번에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보석 구경하시겠습니다. 엄청난 크기도 놀랍지만, 가격 들으면 더 놀라실 겁니다. 한 여성 모델이 손가락에 끼고 있는 반지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SBS 2015.03.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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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서 자다 날벼락…북극곰에 공격당한 관광객 노르웨이 북부에 있는 스발바르라는 지역입니다. 한 체코 관광객이 일식을 보기 위해 이곳에 갔는데, 북극곰한테 습격을 받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습니다. SBS 2015.03.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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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벽 사이에 낀 여성…극적 구조현장 포착 중국에서 두 뼘 정도 되는 건물 벽과 벽 사이에 끼였던 여성이 구조됐습니다. 중국 북부 싱타이에서 생긴 일입니다. 건물 벽과 벽 사이 40㎝쯤 되는 공간에 한 성인 여성이 끼어버렸습니다. SBS 2015.03.2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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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경찰 조롱한 도주극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렇게 긴박한 추격전이 펼쳐졌습니다. 단속을 피해 달아나는 오토바이를 경찰이 쫓아간 건데, 왠지 이 쫓기는 운전자는 여유가 넘쳐 보이고 경찰은 계속 조롱당하는 느낌입니다. SBS 2015.03.20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