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튀니지 테러 우리 소행" 주장…추가 공격 위협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외국인 관광객 20명의 목숨을 앗아간 튀니지 국립박물관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IS는 이날 온라인에 올린 아랍어 육성 성명을 통해 "자동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IS 기사가 튀니지 수도에 있는 바르도 박물관을 목표물로 삼아 외국 관광객을 대량 살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3.20 03:48
'쿠데타 피신' 예멘 대통령 사저 겨냥 공습 19일 오후 예멘 남부 아덴에서 정체 불명의 전투기 1대가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대통령의 사저를 겨냥해 발포했다. 하디 대통령은 안전한 곳으로 피했고, 전투기의 조준이 정확하지 못해 인명이나 건물에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5.03.20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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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테러' 용의자 9명 체포…테러범 신원 확인 관광객을 포함해 모두 23명이 숨진 튀니지 국립박물관의 총격 테러 용의자 9명이 체포됐습니다. 테러범 2명의 신원도 확인됐습니다. 최대식 기자입니다. SBS 2015.03.20 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