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오심사형' 녜수빈 사건 재조사 본격화 중국에서 대표적인 '오심사형' 사건 중 하나로 꼽혀 온 '녜수빈 사건'의 재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신경보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최고인민법원이 이 사건의 재조사를 결정한 이후 피해자 측이 변호인을 선임해 사건기록 전체를 열람하는 등 관련 절차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5.03.19 15:22
중국 유명 관광지 구이린서 산사태로 7명 사망 오늘 오전 중국의 유명 관광지인 구이린에서 산사태로 7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중국신문망은 구이린의 뎨차이산 관광지구에서 산사태로 돌들이 굴러내리면서 사고가 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9 15:15
미국 애리조나서 총격·차량탈취 난동에 6명 사상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의 외곽 도시 메사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메사 경찰은 용의자인 라이언 엘리엣 지루가 현지 시간으로 18일 오전 한 모텔 방에서 언쟁을 벌이다 총격을 가해 남성 1명이 숨지고 여성 2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9 14:49
중국 여객기 벼락 맞아 비상착륙…인명사고는 모면 중국에서 여객기가 상공에서 벼락을 맞아 비상착륙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3시쯤 승객 100여 명을 태운 하이난 항공 소속 여객기가 운행 중 벼락을 맞아 불시착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3.19 14:49
미 육군, 최대 화학무기저장소 해체작업 돌입 미국 육군이 자국 내에 존재하는 화학무기 중 가장 많은 양이 보관된 콜로라도주 푸에블로 화학무기 저장소에서 겨자가스 등에 대한 해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5.03.19 14:48
WHO 사무총장 "담배회사 퇴출해야" 마거릿 챈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담배회사들이 "아예 장사하지 못하도록" 글로벌 차원의 행동이 필요다고 촉구하고 여러 국가에서 추진해 온 금연정책에 진척이 있다고 환영했습니다. SBS 2015.03.19 14:48
영국, 남태평양에 세계최대 해양보호구역 조성 나서 영국 정부가 남태평양에 프랑스와 독일의 영토를 합친 면적에 육박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해양보호구역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이 추진하는 해양보호구역은 영국령 남태평양 피케언 제도 일대에 마련될 예정으로 이 지역은 1789년 영국의 조사선 바운티호의 승무원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정착한 사연으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SBS 2015.03.19 14:48
'부정부패 혐의' 잉락 전 태국총리, 법정 선다 잉락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쌀 수매 정책과 관련한 부정부패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태국 대법원은 19일 잉락 전 총리에 대한 "재판이 우리의 권한에 속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검찰의 기소를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연합 2015.03.19 14:17
샤넬, 중국시장서 핸드백 가격 20% 인하 고가 명품 브랜드 샤넬이 중국에서 제품가격을 20% 인하했습니다. 샤넬은 중국 매장에서 다음 달 8일부터 유럽 등의 시장 가격조율을 위해 일부 제품의 판매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고 중국 매체 신경보가 전했습니다. SBS 2015.03.19 14:00
스웨덴 술집서 총기난사로 2명 사망…"테러와 무관한 듯" 스웨덴 남서부 예테보리시의 한 술집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 술집은 축구 중계방송을 보기 위해 손님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SBS 2015.03.19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