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새 7억원 뜯은 보이스피싱 조직원들 경찰에 덜미 불과 한 달 사이 7억여 원을 뜯어 중국 내 총책에게 송금한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인출책 김 모씨와 통장전달책인 중국동포 진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8 06:20
'기적은 계속된다' 4호선 지하철서도 심정지환자 구조 지하철 3호선 홍제역에서 전직 간호사 등 승객들이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를 살린 사례가 소개돼 화제가 된 가운데 4호선 전동차 안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18 06:19
병원36% "작년 경영악화"…의료법인 33% "부대사업 하고싶어" 우리나라 병원 약 3곳 중 1곳은 지난해 경영상태가 전년보다 나빠졌다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대사업 운영을 위해 자법인을 설립하겠다는 의료법인이 3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5.03.18 06:17
몸짱 되려고 트레이닝 받다 부상…헬스장 책임 60% 몸짱이 되기 위해 헬스 트레이너에게 개인지도를 받다가 치아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면 헬스장으로부터 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 법원은 헬스장에 배상책임을 물으면서도 조심하지 않은 개인에게도 40%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5.03.18 06:13
화성 가구 촬영 스튜디오 화재…건물 전소 어젯밤 10시 10분쯤 경기도 화성 팔탄면에 있는 가구 촬영 스튜디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층짜리 건물 한 동과 가구, 촬영장비 등을 태우… SBS 2015.03.18 04:57
'통영함 납품 비리' 황기철 전 해군 참모총장 조사 통영함 부실장비 납품 비리에 연루된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18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뒤 오늘 새벽 3시 반쯤 일단 귀가했습니다. SBS 2015.03.18 04:54
감기약 등 일반약값 지역·약국별 최대 3.5배 편차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등 일반의약품 가격이 약국과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014년 다소비 일반의약품 가격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 가운데 자주 쓰이는 50개 품목의 약국별 최고가, 최저가가 적게는 1.4배, 크게는 3.5배 차이가 났습니다. SBS 2015.03.18 04:25
천안 고교평준화 조례 충남도의회 상임위 어렵게 통과 천안 고교평준화 조례가 17일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를 어렵게 통과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날 제277회 임시회에서 위원들 간 언쟁과 몸싸움까지 벌이는 진통 끝에 오후 늦게 천안 고교평준화 조례안에 대한 거수투표를 실시, 찬성 4표, 기권 3표로 가결 처리했다. 연합 2015.03.18 04:22
부산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공장에서 불 어젯밤 9시 40분쯤 부산 강서구에 있는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층짜리 공장 1층 작업장에서 시작해 집진기 등 기계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5.03.18 02:29
갓길에 주차해놓은 노면파쇄차량에서 불 어젯밤 9시 10분쯤 부산 강서구 가락나들목 근처 도로에서 갓길에 세워진 노면파쇄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엔… SBS 2015.03.18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