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성 소수자 차별해소 의원연맹 창설 일본에서 동성애자, 성 정체성 장애 보유자 등 성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 해소를 목표로 하는 초당파 의원연맹이 생겼다고 교도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18 04:24
독일 메르켈 총리 삶 다룬 영화 제작 추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생애를 다룬 영화가 오는 2017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된다. 현역 정치인의 삶을 다룬 영화는 흔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뚝심 있는 리더십으로 장기 집권 중인 메르켈 총리의 위상을 짐작하게 한다. 연합 2015.03.18 04:24
미 재무 "다자금융체제서 미국 영향력 도전 직면" 잭 루 미국 재무장관은 17일 국제 다자 금융기구 체제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신흥 세력에 도전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는 물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의 주요 동맹이 참여하기로 하는 등 국제 금융 체제에서 미국의 리더십이 약화하는 점에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연합 2015.03.18 04:23
미국, 동맹 잇단 AIIB 참여에 곤혹…미-중 신경전 가열 유럽의 주요 동맹이 잇따라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 참여를 전격적으로 선언하면서 미국이 곤혹한 입장에 빠졌습니다. 동맹국의 AIIB 참여를 저지하고자 총력을 기울여 온 미국에는 정치·외교적으로 큰 타격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SBS 2015.03.18 04:22
영국 올해 최저임금 3% 인상 결정 영국의 법정 최저임금이 올해 3% 인상됩니다. 영국 산업부는 오는 10월부터 성인 노동자 최저임금을 현행 시간당 6.50파운드에서 6.70파운드, 약 1만1천150원로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3.18 04:21
유엔 시리아 조사위 "전쟁 책임자 명단 공유" 유엔 시리아 조사위원회 파울로 핀헤이로 위원장은 17일 시리아 전쟁 책임자들을 처벌할 수 있도록 위원회가 보유한 전쟁 범죄 관련 책임자 명단을 시리아 관련 사건을 공정하게 집행할 수 있는 국가의 사법당국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03.18 04:17
터키군, 시리아 국경 군사구역 위반 차량에 발포 터키군이 시리아와 접경한 남부 킬리스 주의 군사제한구역을 침범한 승용차에 발포해 터키인 1명이 사망했다고 터키 도안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비 근무를 하던 병사들은 1급 군사제한구역을 침범한 이 차량에 정지 명령을 내렸으나 멈추지 않자 총격을 가했다. 연합 2015.03.18 04:17
"무력적인 미국 제국주의에 굴하지 마라"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미국과 대립하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격려하는 공개편지를 썼다. 쿠바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에 17일 공개된 편지에서 피델은 "베네수엘라는 언제나 평화롭고 문명화된 방식으로 미국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며 "그러나 미국의 위협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3.18 04:17
브라질 대규모 시위 최대 화두는 '부패·비리 척결' 브라질에서 최근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의 최대 화두는 부패·비리 척결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브라질 최대 여론조사업체 다타폴랴에 따르면 지난 15일 벌어진 반정부 시위에 참가한 이유를 묻는 조사에서 47%가 부패·비리를 지목했다. 연합 2015.03.18 04:16
기존보다 100배 빠른 초고속 3D프린터 개발 기존 제품보다 최대 100배 빠른 초고속 3D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영국 BBC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조지프 데시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화학교수는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테드 콘퍼런스에서 기존 3D프린터보다 25배에서 최대 100배 속도가 빠른 신기술을 공개했다. 연합 2015.03.18 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