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경찰, 5월 말까지 기소중지자 특별검거 활동 경기지방경찰청은 오는 5월 말까지 기소중지자 특별검거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검거 대상은 구속영장이나 체포영장이 발부된 피의자나 비교적 경미한 범죄로 경찰의 출석요구를 받고도 응하지 않은 지명통보 피의자 등입니다. SBS 2015.03.18 11:27
보수 학부모단체, 김상률 청와대 교문수석 해임 촉구 보수성향의 시민단체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과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오늘 오전 인사동 하나로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상률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의 해임… SBS 2015.03.18 11:26
작년 서울시민 17% 4천800원짜리 주민세 미납 서울시는 지난해 시민 100명 중 17명이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내지 않았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총 11개 지방세 중 유일하게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가구주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가구당 4천800원이다. 연합 2015.03.18 11:21
서울 서초우성1차 재건축 심의 통과…총 1천276가구 서울시는 지난 17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서초구 서초동 1336번지 일대 서초우성1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5.03.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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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자원외교 비리의혹' 경남기업 압수수색 자원외교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됐습니다. 검찰은 마다가스카르 광산 개발 사업에서 한국 광물자원공사로부터 특혜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경남기업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5.03.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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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직업도 없고 결혼도 어려워" 분풀이로 연쇄 방화 홧김에 30차례 넘게 불을 지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잡고 보니 구청의 공익 근무 요원이었습니다. 류란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5.03.18 11:02
CCTV 설치된 줄 모르고…경비원, 버스수입금 8억 훔쳐 경북 성주경찰서는 18일 근무하던 시외버스업체에서 수입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2010년 6월부터 2014년 1월까지 성주의 한 시외버스업체에서 야간 경비원으로 근무하면서 버스 수입금이 든 금고를 열고 현금을 빼내는 수법으로 794회에 걸쳐 8억 7천50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3.18 10:59
범행장소에서 태연히 밥 먹고 옷 갈아입은 빈집털이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것도 모자라 범행장소에서 태연히 밥을 지어먹고 옷까지 갈아입은 20대 상습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27살 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3.18 10:58
진천 접착제 제조공장서 폭발…2명 전신 화상 오늘 오전 10시 8분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한 접착제 제조공장의 방수제 믹서 탱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 작업 중이던 근로자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5.03.18 10:53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 404.8ppm 기록…16년째 증가 지구온난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한반도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은 작년 한반도 평균 이산화탄소 농도는 404.8ppm으로, 작년보다 2.4ppm이 증가해 관측자료가 발표된 1999년 이래 꾸준히 늘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8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