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교도소 수감자 900명 폭동…3명 사망 아프리카 남부 짐바브웨의 수도 하라레에 있는 교도소에서 수감자 900명이 열악한 음식에 항의하며 폭동을 일으켜 3명이 숨졌다고 교정 당국 대변인이 현지시각으로 14일 밝혔습니다. SBS 2015.03.15 09:14
교황 "아르헨티나서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것 원치 않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조국 아르헨티나에서 자신이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데 대해 거부감을 표시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14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날 멕시코 TV 방송 텔레비자와 회견에서 "가끔 내가 아르헨티나에서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3.15 09:12
[월드리포트] 온 마을을 발칵 뒤집어놓은 연쇄 '인분' 테러 미국 오하이오 주 아콘이라는 곳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이 곳에 사는 한 주민은 최근 당한 황당한 일들을 떠올릴 때마다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SBS 2015.03.15 09:00
'뉴욕증시 주간전망' 미국 중앙은행 회의 주목 이번 주 뉴욕증시 투자자들의 시선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준비제도는 17일부터 이틀간 금리·통화 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연다. 연합 2015.03.15 08:18
美 구호요원 10명 에볼라 접촉 가능성으로 '집단 귀국'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의료봉사를 해온 미국 구호요원의 일부가 현장에서 철수했으며 이들 중 최소 10명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15 06:26
"내년에도 아프간 주둔 미군 병력 대부분 유지" 현재 아프가니스탄에 주둔 중인 1만 명 규모의 미군 병력이 내년에도 대부분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오바마 행정부가 아프간 주둔 미군 병력을 올해 말까지 5천500명으로 줄인다는 기존 계획을 사실상 백지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5 05:44
러시아, 유럽의회 넴초프 피살 비난에 '발끈' 러시아가 유럽의회의 보리스 넴초프 피살사건 비난 결의에 발끈했습니다. 알렉산드르 루카셰비치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각으로 14일 유럽의회의 결의에 대해 "명백한 오해이자 거짓이 뒤섞인 것"이라며 "이는 러시아와 유럽연합의 관계정상화에 직접적으로 해가 되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5.03.15 05:39
"미국 상원, 오바마 '네타냐후 낙선운동' 개입 의혹 조사" 미국 상원이 이스라엘 총선을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낙선운동에 개입했는지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15 05:35
운전중 엄마 의식 잃자 아홉살 딸이 운전…참사 피해 자동차를 운전하던 엄마가 의식을 잃자 운전대를 대신 잡아 가족의 생명을 구하고 인명 피해를 막은 아홉살 소녀에게 미국 경찰이 표창장을 수여했다. 연합 2015.03.15 05:06
"어렸을 때부터 집안일, 허드렛일 해야 성공한다" 어렸을 때부터 청소, 심부름과 같은 허드렛일을 많이 한 어린이가 여러 방면에서 성공한다고 14일이 보도했다. 가급적 어릴 때부터 어른을 도와 집안일을 많이 한 어린이일수록 숙달·통찰력, 책임감, 자신감 등을 갖게 돼 여러 분야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연합 2015.03.15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