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동북지방 시장서 사제 폭탄 터져 4명 사망 인도 동북부 마니푸르 주 주도 임팔의 시장에서 현재시각 어제 오후 6시쯤 폭탄이 터져 4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고 인도 CNN-IB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2 16:11
일본, 대북 독자 제재 조치 2년 연장할 듯 다음 달 13일로 기한이 만료되는 일본의 독자적인 대북 제재 조치가 2년 연장될 전망입니다. 연장 대상은 인도 목적을 제외한 북한 선박의 일본 입항금지와 대북 수출입 전면 금지로 일본 정부는 이러한 방침을 자민당에 정식 제시했습니다. SBS 2015.03.12 15:53
중국, 육지 오염물 바다 유입 증가로 연근해 오염 가중 중국 연근해를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꼽히는 육지에서 배출된 오염물질의 바다 유입량이 지난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 국가해양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4년도 중국 해양환경현황 공보'에서 지난해 하천을 따라 바다로 흘러들거나 연해 지역 공장 등이 직접 배출한 오염물질의 총량이 총 1천760만t으로 전년보다 5%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3.12 15:52
'흑인차별 항의' 미국 퍼거슨서 경찰 2명 피격 백인 경찰의 비무장 흑인 사살로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벌어진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경찰관 2명이 총격을 당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2일 새벽 퍼거슨 경찰서 앞에 모인 시위대가 해산하는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해 경찰관 2명이 각각 어깨와 얼굴에 총상을 입었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12 15:18
[슬라이드 포토] 살기 위해 스스로 팔 자른 방글라 여공…삶은 계속된다 '우르릉∼ 쾅!' 일순간 정전과 함께 9층짜리 건물이 폭삭 주저앉았습니다. 2013년 4월 24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위치한 의류공장 '라나플라자'가 갑자기 붕괴했습니다. SBS 2015.03.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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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예의 바른' 메르켈, '위안부 발언'은 작심했다 남의 집을 방문해 초대한 집주인에게 이런저런 충고를 한다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일일지 모릅니다. 더구나 방문자와 초대자가 한 나라의 정상이라면 더욱 그럴 겁니다. SBS 2015.03.12 14:47
호주 의료계 성희롱 문제로 '씨끌' 여성 의사들에 대한 동료 남성의사들의 성희롱 문제가 새삼 호주 사회의 관심사로 드러나고 있다. 이번 의료계 성희롱 문제는 퀸즐랜드주의 젊은 여성 의사인 애슐리 위트가 의료계에서 자신이 겪은 성희롱 사례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비롯됐다. 연합 2015.03.12 14:11
'니카브, 반여성적인가'…캐나다 무슬림 여성 복장 논쟁 캐나다에서 무슬림 여성이 종교 복장으로 상시 착용하는 '니카브'를 둘러싸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니카브는 머리 부분만 가리는 히잡과 달리 얼굴 전체를 검은색 천으로 두르는 무슬림 여성들의 종교복으로 법정을 비롯한 공적 장소에서 신분 식별이 안 된다는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SBS 2015.03.12 14:09
월가 고용, 2011년 이후 첫 증가 월가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고용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토머스 디나폴리 뉴욕 주 감사관은 월가 증권업계가 지난 한해 2천300명을 충원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12 14:09
美 텍사스주, 멕시코인 폭력단원 사형 집행 미국 텍사스 주에서 현지시각으로 11일 범죄조직이 요구한 불법적인 세금을 안 낸다는 이유로 여성을 살해한 멕시코인 폭력단원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습니다. SBS 2015.03.12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