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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일교차 주의 꽃샘추위의 기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오후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찬 바람이 여전해서 실제 기온보다 체감온도는 4∼5도가량 낮았습니다. 내일 아침도 서울 영하 3도까지 떨어져 다소 춥겠지만, 낮부터는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추위가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SBS 2015.03.1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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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제대로 못 자면 유전자 손상…빨리 늙는다 인체에는 이른바, 노화시계라는 게 있습니다. 지금 이 화면에 노란색으로 표시된 텔로미어라는 유전자인데, 이게 짧아지면 짧아질수록 노화가 더욱 빨라진다는 겁니다. SBS 2015.03.11 21:01
[취재파일] 내 스마트폰도 폭발할 수 있다…막는 방법은?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에서 스마트폰이 폭발했다는 소식이 심심찮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보도된 사례는 미국에서 호주머니에 넣어둔 애플사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이 폭발해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한 한 남성이었는데요, 뉴욕주에 사는 존슨이란 이 남성은 "아이폰은 바지 주머니 안에 있었고, 살짝 몸을 굽히는 순간 갑자기 뻥소리와 함께 아이폰이 폭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3.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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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기지시 줄다리기 때 쓸 큰 줄 제작 다음 달 열리는 당진 기지시 줄다리기 때 사용하게 될 큰 줄 제작이 모레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천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됩니다. 기… SBS 2015.03.11 17:29
벌써 중년이 된 슈퍼 히어로 '로보트 태권브이' 1976년 7월 24일생. 키 56m에 몸무게 1,400톤! 저는 대한민국 1호 로봇이자 슈퍼 히어로인 로봇 태권브이입니다. 저는 76년도에 만화영화로 처음 데뷔했어요. SBS 2015.03.11 16:56
영원히 반짝이고 싶은 사람들…유골 보석 '눈길' 죽음이란, 인간에게 가장 두렵지만 누구나 반드시 겪어야 하는 피할 수 없는 것인데요. 하지만 죽음 이후 어떻게 기억될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SBS 2015.03.11 16:29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자전거와 부딪쳤다면? 살면서 누구나 당할 수 있는 교통사고! 퀴즈 풀면서 안전운전 요령과 사고 대응방법을 한꺼번에 익히세요. SBS 2015.03.11 16:27
200마리 고양이와의 기묘(猫)한 동거…'고양이 섬' 아오시마 사람은 17명, 그런데 고양이는 200마리? 사람보다 고양이가 더 많은 일본의 '고양이 섬' 아오시마. 그들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기묘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SBS 2015.03.11 16:27
해임은 너무 가혹하다? 성추행 교수들의 수월한 복직 - 성추행 교수들 복직의 역사 1993년, 대한민국에서 최초 성희롱 소송사건이었던 서울대 우조교 사건 후 22년. 아직도 우리나라엔 교수들의 성추행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3.11 16:15
10년 동안 '돈 세탁'한 아버지의 소박한 꿈 인천광역시의 한 자택. 김도근 씨가 돈을 물에 적신 뒤 신문지에 펼쳐 놓고 있습니다. 김도근 씨는 이 작업을 '돈세탁'이라고 부릅니다. SBS 2015.03.11 16:15